뽐뿌 받은것들이...

키보드가 아닌..건프라와 피규어들인...쿨럭..



털석..쵸비츠가 가장 끌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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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2005-04-08 03:24
저는 한때 미디를 할꺼라고 악기 뽐뿌 받았던 시절에 출혈이 가장 컸던것 같습니다. 나중에 그거 다 접으면서 파니까 손해가 막심하더군요. 그래도 팔고나서 파워북이랑 아이북 한대씩 샀네요. 그것들도 Ghz 단위의 녀석들 때문에 구닥다리가 되었지만..
Leader™ 2005-04-08 04:20
악기라... 예전에 기타 10개 가지고 있었던 적이 생각나는군요 -_-;;;; 지금은 한대 뿐이지만.. ^^;;;
Leaf 2005-04-08 08:41
으흐흐흐흐.. 악기라.. 한때 신디사이저 모듈만 20여개 가지고 있었던 기억이;; [퍽!] (세이버 건담이라.. 개인적으로는 MG만 모으기에;; 쿠키치이의 경우 인기가 좋조~!)
최병무 2005-04-08 09:05
제일 위에 꺼는 집에 박스에 만들다가 말아서 분해된게 몇게 된다는 ㅡㅡㅋ
곰돌 2005-04-08 09:42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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