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기입니다.
지금 퇴근해서 들어왔습니다. 우이씨.. 퇴근할때 1시간 반 걸리는 거리가
모범택시를 타고 달리니 30분만에 오는군요 --;
조금후에 또 출근할 생각을 하니..
어제 새벽에 들어왔다가 아침에 나가고 오늘 새벽.. 이른 아침인가요? 들어오니
별보기 운동이 따로 없습니다. 하긴 별쳐다 본 적도 별로 없긴 하지만..
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하시거나, 직장을 다니시거나, 사업을 하시거나.. 각자 처하신
위치에서 나름대로 고된 일도 많고, 걱정도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밥벌어 먹는 일 말고 좋아하는 것이 하나쯤 있다는 것은 작은 기쁨이
되는 거 같습니다.
마누라는 '왜 저 인간이 컴은 한대면서 키보드를 몇대씩 가지고 저럴까?' 하는 눈치긴
하지만요..^^
잠드신 분들 좋은 꿈 꾸시고, 잠 못 드신 분들 편안한 밤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