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하나 드려 봅니다. 레어 아이템의 기준이 뭔가요?
레어 아이템이라면 그 기준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궁금해서 문의 올려 놓습니다. 제가 가진 키보드를 자꾸 레어라고 하시길래 그 기준이 이 장터의 기준인지 대한민국의 기준인지 아니면 월드와이드 기준인지 등등 의문이 생기길래요..쩝 이상한 문의인가요? 의견을 들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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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분들은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시는지라.. 그분들이 레어라고 하신다면 전 세계적으로 구하기 힘든 물건이라는 뜻일 겝니다ㅋㅋ
레어는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겁니다.... (죄송합니다 ^^;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알프스 청색을 말씀하신다면.. 월드와이드 레어 맞습니다. ^^;
하긴 알프스는 오렌지든 핑크든 전부 레어급은 레어급인듯.
단지, 레어라고 해도 자기 손에 맞지 않는다면 별로 의미가 없겠죠? 타이핑이 즐거운 키보드가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좋은 키보드라고 생각합니다. ^^
MX5000 같은게 레어라고 생각합니다.
선배님이 가지신 모든 스위치의 색상을 보건데..... 모드 레어입니다. 고로 선배님 부자.. 만쉐이 (_._ ;;) ㅎㅎㅎ
장터나 이베이에서 자주 보이지 않는 (주로 알프스 혹은 체리)기계식 키보드입니다. 주로 알프스 중에서 블루나 핑크, 주황색 슬라이더, 체리는 구형 슬라이더를 사용하는 키보드가 래어에 속합니다. 국산 키보드에는 여기에 해당하는게 생각보다 많습니다. 대우제조(혹은 Leading Edge 상표) 2014, 3014, 이번의 한독 구형청색... 주저리 주저리... 이런게 아니더라도 예전에 생산된 희귀한 키보드는 모두 래어라고 생각됩니다만, 결국 키보드를 보는 마음에 달려있는듯...
돈이 있어도 못구하는게 진정한 레어가 아닐까요 ?? 제 생각엔 알프스 청색보다 구형체리청색축보다.. 오천이 이베이를 뒤지더래도 더 레어하다고 생각드는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