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회원님과 거래했는데요...
그분... 범상치 않으시더군요^^; 재밌었습니다.
86E 살색축 넣을 목적으로 입양해 왔습니다.
근데.. 클릭키도 좋아해서... 함 쳐봤는데요--;
뜨압--; 걸리는 느낌도 너무 강하고 들어갈때 푸석 거리고...
나올때 키압은 뭐가 이리 높은지 ㅋㅋ^^;
역시 옛날 알프스가 아니군요^^; 알프스 마크는 또 선명하네요...
스댕 대어진 녀석인데...--; ㅋㅋ..
인서트 딜리트 키 배열만 빼면 참 착한 배열을 가진 키보드네요. 특히 생긴게 생각보다 이쁩니다.
필코 로고 빼고--; ㅋㅋ...
날잡아서 살색 좀 이식해 봐야 겠습니다. 살색이 좀 부족해서... 일단은 기본 키에만 이식^^;
그나저나 엑박 개조할때 납땜한게 전부인데... 이게 잘 되려나 몰라용^^;
이녀석 키감이 아론키보드보다 나쁜데여^^;
필코 86E 받아 왔습니다.
이전 댓글 7
나름대고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
꼭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참한 키배열이라서 저는 주황색 슬라이더로 이식하여 실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핑크 슬라이더로 이식하기 전에 슬라이더 자체를 청소하고 스무드에이드로 윤활을 하셔야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이식후 윤활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무지 실망했었는데 세부적으로 윤활을 하고 나서 주황색 슬라이더의 위력을 새삼 느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키보드는... 사실 윤활하기 너무 아까운 녀석이네요... 키감이 단단하게 살아 있습니다.... 스탠다드1인데...^^; 주말에 이식할 생각으로 납땜기부터 솔더위크 등등 엄청나게 주문해 놨네요--; ㅋㅋ
두근 두근
만일 전소유자분이 오래전에 구입한 거라면 말씀하신데로구요. 최근에 나온거라면 나아진겁니다. 몇년 전 86E는 좀 실망스러웠죠.
리더님이 일본에서 구입해 오신거라던데..^^; 최근꺼네용...^^; 키감이 딱 아론키감입니다^^;
뽀록났네요. leader님 제가 이식하려 맘만 먹고 게으름 피우다 나조님께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