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나우를 쓰고 있습니다.
고수분들이 가지고 있는 환상적인 키보드는 아니더라도
저와같이 고등학생이고 여유가 별로 없는 사람에게는 체리 클릭 스위치를 맛보기에 가장 좋은 키보드라 생각합니다 ^^
오늘 아침에 있을 수행평가에 대비하여 과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세벌식 자판으로 더듬거리면서 말이죠.
저에게는 세게 때리면서 키감을 느끼는 것보다는 살살······ 키보드 위에 손이 둥둥 떠다니는 듯하게, 철판에 닿일 듯 말 듯 하게 치는것이 제 손이 더욱 즐거워하더군요. ^^
적절한 키압의 변화와 틱톡거리는 소리는 저의 손과 귀를 즐겁게 해주네요.(싱싱한 연어알과 딸기 씨앗을 씹는 듯하네요. ^^) 중독 된 듯 하네요.
그러고보니 키보드를 만지는 재미······ 이 곳에 와서 알게 되었군요 ^^
(추신 : 세벽 1시가 넘었는데도 사람이 많네요 ^^ 접속회원 분이 17명이라······. ^^)
숙제를 하면서 키보드의 맛을 음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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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재미를 넘어서면 돈관리 들어갑니다
고등학생이시면 돈 관리가 좀 힘드실수도..
지금은 두시가 다 되어 가는데.. 21명 이네요~~ ㅋㅋ
아마 지금 시간이 좋은 물건 올라올 가장 좋은 시간이 아닌가 싶네요.. ㅋㅋ
저는...뭘까요....ㅠㅠ 왜...타이프나우에 적응을 못하는지...어서 펜터그래프 키보드를 하나 구하던지 해야지...ㅠㅠ
키보딩에 맛들이시면 숙제보다 타이핑에 더 중점을 두게됩니다. ^^
저 같은 경우는 같은 체리청색인 체리 G80-3000보단 typenow가 더 감이 좋아서 3000을 처분해버렸습니다...^^
저 또한 체리 청색 3000 보다는 타입나우가 감이 더 좋았습니다..
철판때문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