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오늘 무슨날인가봅니다



약속도 없고 집에서 뒹굴거리다 3000카이저 바로 접수하시고
공구 참석에 실패한 1800HAU도 막차를 타게됐으니~
이거 로또라도 하나 사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나름대로  로드맵을 그리자면..
복각판 1800 프로젝트전에 3000카이저에 키캡을 심어보는것도 므흣할듯~
가능하려나 몰겠네요 =)

이전 댓글 3
유기 2005-04-23 21:11
으윽... 3000카이저. 근 한달간 기다렸는데 늦어 버렸군요. 축하드립니다 ㅠ_ㅠ
Leader™ 2005-04-23 23:34
아... 입금 해드려야하는데... 입금 하러 총총총~~~
Kris 2005-04-24 00:33
리더님이 장전시켜 주시는군요. 감사!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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