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여러분.....

지금 술을 한잔 먹구 들어와서 컴터 하다가 모사이트에
들어갔더니 HHK Pro 4종류를 공동 구매하더군요....
전에 HHK Pro 쓰다가 총알이 급히 필요해서 처분하였는데
또 다시 그리워지네요...
지금 몸 상태가 지름신과 주(酒)신이 함께 들어와있는 상태라
참기가 너무 힘듭니다.. 흑흑...ㅠ_ㅠ;
이전 댓글 9
앵두걸러 2005-04-23 21:41
그럴때는 푹 주무시는게.. ^^; 술이 몸속에 들어갔을때는 가능하면 지름신은 영접하지 않는편이 덜 후회하는 경향이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곳 모 님께서도 술김에 주문한 키보드에 피본 경험이 계신듯 해서.. ^^;
제로쿨 2005-04-23 21:43
-_-; 저죠 ;;; ㅠㅠ 엉엉..
앵두걸러 2005-04-23 21:45
^^; 직접 밝히기는 좀 그랬는데 직접 밝혀주시는군요.. 죄송.. ^^;
혀니.. 2005-04-23 21:48
지금 가지고 있는 키보드도 체리를 비롯해 몇개나 있는데.... 벌써 그 사이트만 5번을 왔다갔다 한는군요,...흑
제로쿨 2005-04-23 21:50
키보드지름신은 갯수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더군요 ㅡㅡ; (Link)zeronux.poiznkorea.com (Link)zeronux.poiznkorea.com (Link)zeronux.poiznkorea.com ㅠㅠ 엉엉... 나도 정신차려야 되는데 ㅡㅡ; 끙;;;
혀니.. 2005-04-23 22:02
헉.... 방금 제로쿨님 사진을 보고나니 지름신이 저를 비웃으시는 군요....
한승엽 2005-04-23 22:39
장터에도 매물이 있네요. ^^;
pxelloss 2005-04-23 23:47
커컥...제로쿨님 사진을 보니 가히...압박이..
제로쿨 2005-04-24 13:09
MyKBD님에 비하면 세발의 피입니다. 그분은... 아마도 셀수도 없을것 같군요 -_-a; (갯수보단 가치의 중요겠지만. 아시다시피 MyKBD님은 레어도 꽤 많지요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