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살때는 과감히 사지만
팔때는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그래서 모델 엠도 4번씩이나 팔고 사고 하고
4400도 3번이나 반복하고
이번에 키트로닉을 교환하면서
떠나가는 아쉬움에 지금 그 키보드로 이글을 쓰는데
재밌네요...
좋다 나쁘다 그건 잘 모르지만 가끔 꺼내서 쳐보면 재밌을거 같다는
생각에 내보내는걸 약간 후회중...^^
그래도 쌓여가는 키보드에 키감이 조금이라도 안맞는건
과감히 팔 생각입니다.
4400 또 내보내면 안되는데.. ^^
그럼 회원님들 좋은 주말 되세요... ^^
키보드를 팔면서...
이전 댓글 7
그래서 모으게 되죠 -_-;;; 골라치는 재미...
덕분에... 원래 가지고 있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골라칠때마다 또 키보드 샀다고 혼나곤 합니다 -_-;;;
실 사용을 최우선으로 하다보니 집에는 몇개 남겨놓지는 않고있네요. 단지 사무실에 모델M과 수많은 멤브레인을 어찌할찌...흡
제 소견으론 ... M 은 하나 정돈 보관 하시는 것이 ..^^
^^;; 리더님 글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또 키보드 샀다고 혼나곤 합니다..." 큭...
제가 방출을 잘 하지 못하는것도 바로 리더님이 말씀하신 이유때문이기도 하죠.
골라치는 재미가 있다 ~ ^^
방금 모델엠 4만원에 팔았는데 파는 순간 부터 후회가 되네요..^^ 뽁뽁이님이 조금만 더 일찍 글 남겨주셨어도 안팔았을텐데..^^
뜨아 .4만.. gmsh 님께서 올려놓으신 M저랑 같은 M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4만이라뉘... T__T 쥘쥘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