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금쪽같은 휴일도 지나갔습니다.


지금부터는 대망의(ㅡㅡ;) 월요일입니다. 네.

다시 모두 힘내서 (휴우~) 열심히 일합시다. ㅡㅡ;

그래야죠.. ㅡㅡ;;

많은 분들이 이제부터 활동 시작하시겠지만 저는 일찍 잠자리에 들겠습니다.

그럼. ^^
이전 댓글 10
탐 2005-04-25 00:24
대망이라...저에겐 다음주가 대망이네요..장장 4일 연짱 오바타임...
제로쿨 2005-04-25 00:25
내일부터 1주일?아님 2주일간 죽어라 코딩질해야 되는데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그거 아시죠? 산더미같이 나올일을 닥쳐오기전의 공포라고 해야 하나 -_-a 잠도 제대로 안올것 같군요.. 그나마 kbdmania.net 을 알게난뒤로 부턴.. 고속코딩하다가 질릴때쯤이면, 키보드를 다른것으로 교체해서 지루함을 달래는 쎈스가!!! ^^v
앵두걸러 2005-04-25 00:25
탐님 다음주엔 박가스도 한잔.. ㅡㅡ; 그리고 몽롱한 정신으로 빈티지를 반값세일 같은 좋은(?) 이벤트도 기대하겠습니다. ^^
shinkuzi◀ 2005-04-25 00:25
탐님은 저랑 반대... 전 저번주까지 중간고사라는 지옥을 지나고 이번주는 약간의 휴식이네요... 교수님들이 세미나에 단체로 참석하시는 바람에...^^/
앵두걸러 2005-04-25 00:26
음음.. 역시 이 사이트엔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많군요. 저는 이번주에 맡았던 수입관련이 끝나서 이제 계산서 정산만 하면 끝입니다. 끝이라고는 해도.. 뭐 쉴 시간이 있는건 아니지만서도.. ㅡㅡ;
행복OOv 2005-04-25 00:49
가끔.. 이곳에서 .. 프로그래머들을 만나면서 느끼는건데.. 울 애들두.. 코딩에 그리. 힘들어 할까?? 울애들중 날새는애들은 거의 없는뎅.. ㅠ.ㅠ
제로쿨 2005-04-25 01:07
^-^) 뿅뿅님.. 코딩이 절대 힘들진 않습니다. (오히려 키보드와 타이핑하는 재미를 쏠쏠느끼죠 ^^) 다만 다른 압박감때문에 힘들뿐 ㅡㅡ; (야근하면서 밥은 왜 안주는것일까-_-a; 왜 밀렸다가 이제서야 주면서 야근하게 맹그는거쥐?ㅡㅡ; 등등 짜잘한 버그같은 압박감이죠..)
NiLs 2005-04-25 10:20
ㅋㅋ 제로쿨님 생각에 동의 합니다 ㅜㅜ 코딩 자체는 힘들어도 상관이 없는데..ㅡㅡ;; 코딩외에..쩝쩝...우훗
제로쿨 2005-04-25 11:24
으흐흐;;; NiLs 님 ~ 언제 한번 쇠주를 한잔;; T__T
니나노 2005-04-25 13:26
대망입니다요... 쩝.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