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0 시승기...

오호! 서걱서걱 거리는 느낌이 싫지 않군요....
95년산 4100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만...
검둥이에 대한 미련을 못이겨 뽐뿌질...ㅎㅎ

결과... 대 만족입니다... 휘파람 불려 키보르딩딩 중이네요...
오른쪽 쉬프트키가 작아서 걱정했습니다만 딱 제위치에 놓여 있어 전혀 문제가 되질 않는군요...^^

Del 키의 위치는 4100의 최대 단점이라고 들은것 같은데 제겐 문제가 되질 안죠...후후...(오타율 0% 도전...퍽.. 퍽..  ㅜ.ㅜ)

와! 작은걸 좋아하는 제겐 이놈이 메인으로 등극할 것 같군요...
저 한켠에서 째려보는 체리 리니어...ㅡ.ㅡ&&

암튼 즐거운 키보드 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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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쉬 2005-04-28 04:44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Del의 위치는 제가 보기에는 최고의 장점 같습니다. del키를 누를 때는 거의 90%이상 방향키를 누르고 난 후에 누르게 되던데요. 방향키로 커서를 옮긴 후에 집게 손가락만 살짝 옮기면 지워지니까 엄청 편리하더라구요.
호용박쌍 2005-04-28 05:39
아! 그렇군요... 장점이 될수도 있겠네요...후후
Leader™ 2005-04-28 06:14
del 키가 오히려 가까이 있어서... 익혀두기만 하면 코딩에 더 도움이 됩니다... 다른 펑션키가 문제죠 ㅜ_ㅜ
키라 2005-04-28 10:28
전 지금 쓰고 있는 도시바 놋북과 4100의 배열이 오른쪽 ctrl없는거 빼곤 똑같아서 아무런 무리없이 적응 잘하고 있습니다... 윈도키 없는 USB 검둥이를 힘들게 구해서리 더욱 애착이 가네요... 언제한번 윤활이라도 해야될 듯 한데.. 체리미니 윤활법 잘 설명된거 어디 없을까요??
꽁기꽁기 장사장 2005-04-28 13:34
전 서걱거림이 싫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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