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그 키감의 맛을 잊을수가 없군요. 뽐뿌가 또 시작이 됩니다.
http://www.auction.co.kr/buy/detail_view.asp?itemno=A024110501
살려 주세요.
미친(?) 생각인데 IBM 노트북 TP560 키보드에 10만원 투자 가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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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가 시작되면.. 방법은 단하나.
지르시면 됩니다 -_-a; 아니면, 인터넷과 멀리하시던지..
담배끊는거 보다 힘든것 같군요..
저 역시 tp570과 600에 뽐뿌질 받았습니다만, 사놓은 후를 생각하니 도저히 못지르겠더군요. 키보드 하나 치자고 살수도 없고 애물단지가 될 것이 뻔한데.
크 지금은 제로쿨님이 옆에서 계속 맥 컴터 사라고 뽐뿌질 하고 계십니다. 애플 디자인 키보드 써 보려면 살까 고민 중 입니다. 이거 미친 것 맞죠? ^^
;;;;;;; [땀삐질삐질.. ㅋㅋㅋㅋ;;]
(Link)www.auction.co.kr
지금 뽐뿌 당하고 있느 맥 입니다. ^^ 크 이걸 워쩌나..
맥 까졍 사면 증말로 쫗겨난다.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니라. 끼 잉..
키보드 마우스는 USB포트를 써야 하네요. -
thinkpad560 정말 가지고 싶었죠. 대학교 다닐때 저는 486 대우 솔로 사용했는데 ibm thinkpad560 사용하는 놈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웠죠. 특히 시디롬이 예뻐서 정말 가지고 싶었습니다. 제가 지금 사버리고 싶은 충동이 드네요.
20만원짜리 키보드는 잘도 지르는데 9만원짜리 노트북 지르기는 정말 아깝네요. ^ ^
그나마 안간힘으로 버티고 있는데 님들까졍 불을 지피시는 구만요. 이거 사면 정말로 쫗겨난다 정말로 쫗겨난다. 참아라 참알..^^
참으면 병 됩니다. 빨리 지르세요. - -;;
저는 thinkpad560보다는 ebay에 있는 transnote를 지르고 싶네요. 지금 두달째 고민중에 있습니다. 다른분이 좀 질러주세요.
지금 다시 한 번 560 무섭게 노려보고 있는 중 입니다. 부 룹 부 룹!!
제로쿨님이 주무시러 가기전에 또 염장 샷을 날리고 가시는 군요 가장 강력한 뽐뿌질 입니다. 지름신과 무지 친한 분 이시네요. 전염성도 강하고..^^
560도 좋은 모델이죠^^ 서브용으로 배터리 리필해서 들고다니시면ㅋㅋㅋㅋ
옥션은 제가 접수하.... 죠 ㅡㅡ; 하하핫; ㅜㅅㅜ; ㅡㅅㅡ; ㅡㅁㅡ;
저정도면, 리눅스깔아쓰기에 딱 좋네요. 지르시길...
근데 transnote는 무엇입니까.......... 왠지 불긴한.....
정준님/ 더이상 아실려고 하시면 후회하십니다... 역뽐뿌질...^^&&
대구맨님의 간접 pumping 때문에 저 이외에 여러분이 pumping 을 당하고 계시는 구만요..^^
휴우 간신히 지름신의 유혹을 피해서 제 정신을 차렸습니다. 흠 무엇을 해야 할지를 정확히 알았습니다. 이제는 컴팩 노트북을 질러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 헷습니다. 근데 지금 몇시야? 아쿠 2시 18분 집에 가야 되는데 이를 워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