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 잼 너마저 염장이냐ㅡ.,ㅡㅋ 뷁~

얼마전에 예전 업타운멤버였던 정연준씨가 슬로우잼이란 이름으로 싱글앨범을
발표했습니다. Ann이란 가수가 피쳐링을 한 노래로 다가와란 곡입니다.
노래를 듣자마자 삘 받아서 요즘 계속 듣고 있는데 이게 장르가 슬로우 잼이라더군요.
그런데 이게 미국에서는 연인들끼리 사랑을 나눌때? 나누면서 듣는 음악이더군요.
멉니까 이게 괜히 음악마저 솔로인 저의 가슴을 후벼파고 염장을 지르다니 이제는
음악 선곡도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겠습니다. 좋은 음악인데 싱글인 저는 오히려 우울해지는군요.
싱글당이나 만들어버려ㅡㅡ^ 징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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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진 2005-04-29 01:20
제가 어제 앤이랑 비슷하다고 했었잖아요 --; 그런데 앤이었네요. --; 이런 된장.. ㅡ.ㅜ
꽁기꽁기 장사장 2005-04-29 01:24
Sad Nova™/ㅎㅎ 저도 업타운 갠적으로 좋아합니다. 머 많이는 듣지 못했지만 정말 실력있느 가수라고 생각했는데 마약으로 인해 말린 아쉽습니다. 이환진/어제 제가 앤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피쳐링은 앤 뮤직비디오는 다른 예쁘장한 처자 같다고... 암튼 노래는 엄청 좋네요^^
이환진 2005-04-29 01:42
정안훈이라고만 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앤 좋아한다고하면서 둘다(결국 같은 사람인데--;) 메리 제이 블라이지같은 느낌이 있다고 하고... 결국 동문서답한거네요 --ㅋ
이환진 2005-04-29 01:42
아~! 그리고 싱글당 가입신청합니다. --ㅋ
꽁기꽁기 장사장 2005-04-29 01:43
앗 제가 앤이라고 하고 본명이 정안훈이라고 한건데 ㅋ 싱글당 총무로 모시겠습니다. ㅋㅋㅋ 어서 메신저 들어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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