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키보드 입니다. 쪼그만게 디게 무겁습니다.





무지 무겁습니다.
키캡이 독특 합니다..
오늘은 레어 득템에 실패 했습니다.

다음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다만 그간 사용해 보고 싶었던 솔리드이어사의 ACK-260 을 얻어서 그걸두 대충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만 ACK-260은 용산 나가면 2천원에 파는 곳도 있는데 들어간 시간과 LPG 생각을 하면 가슴이..흑 흑 흑..

키감은 정말 당장이라도 사용해 보고 싶을 정도로 좋지만 이것 때문에 애플 컴터를 살 수도 없고 고민입니다.

오늘 스케줄 다 펑크내고 간건데..
정말 억울 하네요..

이전 댓글 3
왈퀘이드 2005-04-30 20:00
오..방향키가 특이하네요!!
앵두걸러 2005-04-30 20:06
저것은 IIGS 의 프레임에 스텐다드의 키갭, 그리고 멤브레인 스위치.. ㅡㅡ;
MyKBD 2005-04-30 22:22
크 지금 매킨토시 여러모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어케든 이 키보드를 사용해 보고 싶은 마음에 매킨토시라도 질러 볼까 고민 중 입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