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무겁습니다.
키캡이 독특 합니다..
오늘은 레어 득템에 실패 했습니다.
다음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다만 그간 사용해 보고 싶었던 솔리드이어사의 ACK-260 을 얻어서 그걸두 대충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만 ACK-260은 용산 나가면 2천원에 파는 곳도 있는데 들어간 시간과 LPG 생각을 하면 가슴이..흑 흑 흑..
키감은 정말 당장이라도 사용해 보고 싶을 정도로 좋지만 이것 때문에 애플 컴터를 살 수도 없고 고민입니다.
오늘 스케줄 다 펑크내고 간건데..
정말 억울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