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와 메일을 많이 주고 받지 않았습니만 괜찮은 셀러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낙찰물 외에 추가 물량도 흔쾌히 주고 답변도 성실히 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송장번호를 빼먹고 발송했다고 메일이
왔더군요. 아주 즐거운 거래였다고 하는데 다시 송장번호 가르쳐 달라고
하려니 왠지 못믿는 인상을 줄까봐 관두었습니다.
지금쯤 한국으로 날아오고 있는 중이겠죠. ^^
저의 경험으로 앞으로 대략 일주일정도 안에는 받아 볼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갈색축공구와 맞물려 시기적으로 잘 맞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신청하신 회원님들 기다리시는 김에 조금만 더 기다려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는 업무차 출장관계로 이틀이나 삼일정도 인터넷 사용이 어렵습니다.
혹시 제가 대답이 없더라도 너그러이 양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신:키보드들 빨리 도착하기 하기 위해 비행기안에서도 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