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하다보니... 많은 키보드를 가지고 가게되었습니다.
첨 가는 자리라.. 제가 젤루 많이 들구가게 될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1. HHK PRO 흰색 각인
2. HHK PRO 묵색 각인
3. 리얼포스 89U
4. 리얼포스 101
5. IBM 울트라나브 텐키버젼(오늘 첨 개봉한 제품을 ㅠ.ㅠ 잉잉잉)
6. IBM M4-1
7. 계림 미니 키보드
8. 애플 블루투스무선 G5용 키보드(의외의 상당한 관심도를 보인넘..)
9. 일본 화이트 펄 무선 마우스(국내 없는넘)
10. 로지텍 무선 화이트 펄 무선 마우스(국내 없는넘)
11. MAXTILL MOUSE G-PAD 투명
12. RAZER 검정색 양면 마우스 패드
13. X-RAY MOUSE PAD 썬더 8
헉헉헉. 무거워.. 디지는줄 알았습니다...빠진것 없죠??
단연 인기 1위는 리얼포스 89 > 애플무선 > M4-1 ) HHK 묵색/흰색 > 아벰 나브 순이인듯..
많은 분들의 손을 거쳐가서.. 신동으로 못불리면 어쩌나가 이제부터 최고의 고민입니다.ㅋㅋㅋ
제가 이제까지 뜯어서 사용해본 시간보다.. 횐님들께서 눌러보신 시간이 더 많은듯..
아까오.. 아까오.. 흑흑흑. 오늘은 이넘들을 품구 자야할듯 싶습니다. ^^
많은 분들을 만나뵈었는데.. 이름을 다 외지 못해(이머릴 어째??).. 지송하구욤..
노바님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정말 핸썸하십니다. ㅋㅋㅋ
담에..또 좋은 인연으로들.. 뵈었음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엔지니어로 돌아간것같아.. 기분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꾸뻑.
다들 후기쓰는 분위기에.. 저도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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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제가 금일 가지고 나간것들중 선별하여... 방출게시하겠습니다. 별로 레어한것은 없지만.. 그래도. 키감만큼은 나름데로 상위모델들이니까.. 기대하세욤.. 금액이.. 기대의 결정을 짖겠지욤.... 함 빠져 봅시다..ㅋㅋㅋ
행복OOv 님, 안녕하세요~ 어제 만나 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분양받은 스탠다드가 집에서 저의 주력 키보드로 활약하고 있답니다^^ 핸섬하고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외모에, 산타클로스의 현현이라 생각하게 만든 키보드 보따리까지... 특히 M4-1은 내내 저를 갈등하게 만든 녀석이었습니다, 흐음... 방출하실 때 또 한 번 고민하게 될 듯, 에휴~ 여러분들의 손길을 거쳐서 '신동' 딱지가 떨어졌으므로, 분양가가 조금이라고 낮아진다면 업어 올랍니다, 푸하~ (먼 산 ㅡㅡㅋ)
그 키보드 산 중 한 무데기가 다 행복님 것이었군요;;;
m4-1 상당히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울트라는 쳐 보지도 못 하고~ ;;; 쩝.
수고하셨습니다~ :-)
들어오실때 이런 외침이 있었죠 "여러분! 리얼포스가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 가질 수 있었습니다.
어제 2차에서 옆자리에 앉아 얘기 나누던 Jake입니다. 어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저리도 많은 키보드 경험할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등장 하실때의 모든분들의 표정.. 아직도 생생하군요.. ^^
헉.. 그랬었나요?? 무대체질이 아니어서.. 구랬는지.. 전.. 여타 전혀 반응을 못느꼈었는데...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