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브레인 러버돔 교체 시연.
이번 번개가 성사되면 멤브레인의 러버돔 교체 시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으음.. 그런데 얼마나 오시려나.. 방법은 팁테크란에 글 올렸으니, 궁금하신분은 한번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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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여러번 이런 생각이 듭니다만 이상하게 요새는 기계식 많이 안 쓰게 되고(너무 갑자기 많아져서 그런가??????) 멤브레인 많이 쓰게 됩니다. 흠 뭐랄까요? 마벨 알프스 백색을 신나게 두들기다보면 어느 순간에 피로한 감이 확 몰려 옵니다. 그런 떄 다시 세진의 1082 계열이나 실리텍 등으로 가면 확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마음이 편안해 짐을 느끼게 됩니다. 아마도 중간에 키보드 바꿔쓰는 이 병도 중증은 중증인가 봅니다.^^ 다만 멤브레인이 주는여러갖의 장점들이 있더군요. 러버돔 교체까지는 시도도 몬해보고 그럴 생각 자체를 몬하고 있었군요.
저 같은 경우는 멤브는 점점 안치게 되던걸요.
저 같은 경우는 멤브는 점점 안치게 되던걸요. 정말 좋은 멤브가 아니면
치는 맛이 별로 없어서요. 머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