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란에 행복님의 해피해킹 프로 묵색각인질렀습니다..
돈이모자람에도불구하고..부탁드려 질렀습니다--;
지름신 제대로강림하신듯합니다..
세드노바님께 조언을부탁드렸는데 상세히..역시 실망시키지않으셨습니다^^;
고민을잠시했는데..리얼도....너무땡겼습니다..;
레이아웃도 리얼이더편할거같고..
근데 왠지pro가 더땡겨서..pro를질렀습니다
이번달은 물만마시고살아야될것같습니다..
처음으로 키보드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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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처음으로 지르신 키보드가 묵색 해피해킹..님의 앞날이 심히 걱정이 되는 바 입니다. 미리 라면(?)을 몇 박스 정도는 사 두셔야 할 것으로 판단 됩니다. 하여간에 헤어날 수 없는 늪(?)에 빠지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 음 하하하하 ( 아 이건 제 목소리가 아니고 지름신의 환호였습니다.) ^^
아아...........무섭습니다..이 지름신은 다른분이 지름신이아닙니다 회원분들 이지름신인것입니다...ㅜㅜ
저도 심하게 리얼이 땡기고 있습니다... 다만 D70s를 향한 마음을 억누를 길이 없을뿐...ㅠ.ㅜ; 현재의 상황이라면 복간 1800도 어쩌면 D70s를 위해 패스할지도 모릅니다...크흑~~
HHK Lite2 레이아웃에 키감만 프로였으면 더할나위가없을텐데요 ㅡㅜ
저도 프로 유저지만 라이트2의 레이아웃은 좀 부럽긴 하더군요...
하지만 적응되면 레이아웃은 거기서 거기라는^^
역시 키감은 못따라가더라구요~~
프로가 시작입니다...ㅋㅋㅋ
저도 3000 청색축 쓰다가 넘어왔다는^^
(요즘 기계식이 땡기긴 해요... 그래서 1800 복간을 기다리는중...ㅋ)
ㅋㅋ 맘에드시나요? 제가좋아하는스탈입니다 ㅎㅎ
크 담부터 저도 참한 여자 사진 같이 올리겠습니다. 근데 있으려나요? ㅎㅎㅎ
제 생각으로는 프로에 텐키 하나 구입하시면 그다지 라이트2의 필요성을 못느끼실지도;;;
네 안그래도 세드노바님께서도 텐키추천해주시더라구요 텐키는 담달에나 지를수있을거같네요^^;
MyKBD//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한달 안에 여러개 지르시겠군요^^;
나조// 더이상은안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