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ㅡㅡ; X-Touch 의 무선버젼이 나왔군요 ;;;



http://www.danawa.co.kr/comindex_right.php3?product_view=SALE&kindc=COM&typec=KBD&codec=LOGIXLGKM101뒷북일수도 있겠습니다만..

보기엔 X-Touch K101 의 무선버젼인듯합니다.

펜타이고 무선제품은 국내에서 언제 만드나 했었는데..

LG가 상품을 내놓았군요..

LG상사 KM101  입니다.

http://www.danawa.co.kr/comindex_right.php3?product_view=SALE&kindc=COM&typec=KBD&codec=LOGIXLGKM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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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향 2005-05-02 09:30
힘을 주면 어느정도 들어가야 손에 부하가 안걸려서 손목이 편한데.. 판타는 너무 조금 들어가서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판타는 무조건패스합니다. 이번에 이벤트로 받은 크롬도금 키보드도 높이가 판타수준. 세진 미니키보드도 판타수준.. 결국 키보드를 다시 사버리는 결과가... 내일 키보드 도착하면 키보드만 4개..
제로쿨 2005-05-02 10:26
키감이야 느끼는게 가지각색이죠 ^^ 님께서 판타를 무조건패스하는것처럼. 판타를 무조건Accept 하시는분들도 계시죠 ^^;(저희회사에 그런사람도 있구요.ㅋ)
거북이껍데기 2005-05-02 11:06
음...펜타를 5가지 정도 사용했는데요...물론 노트북 제외하고 데탑용만 말하는 겁니다. ^^; 그 중에 3가지는 아이락스꺼였고 하나는 기억이 안나고(^^) 나머지 하나가 K101 이었습니다...저는 펜타가 왠만큼 맘에는 들었습니다만 워딩보다는 엑셀에서 코딩할때 붹~이라서 포기했습니다. 그나마 그 중에서 K101은 약간 스트로크가 깊은(펜타중에서는..) 편이라서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꽤 맘에 들었다는..^^;) 근데 이넘의 펑션키에 도저히 적응이 안되고..역으로 둥근 형태(볼록한형태)가 특히나 붹~이었습니다. 뭐..키감이나 그런건 개인차가 많은거니까요. ^^
제로쿨 2005-05-02 11:45
글쵸 K101 다른건 떠나서 제발 펑션키만 제대로 나왔어도.. 에효.. ^^a;
괴수군 2005-05-02 12:20
제조사에서는 예전에 발매되었고(벤큐였었나요?..) 국내에 이번에 출시됐군요. 좀더 팬타그라프 같은 느낌이었으면 좋았을 키보드...였는데요.. (개인적인 느낌이었습니다만...일반 멤브레인하고 아주 약간의 차이밖에 못느낀..^^);..)
어이없는반항 2005-05-02 13:45
출시되자마자 발악(?)을 하면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역시 '펜타구조의 멤브레인 키감'은 둘째치고 펑션키 만큼은 적응이 안되더군요. 소장 가치도 거의 없을 뿐더러, 되팔기에도 가격이 거시기해서 그냥 안보이는 곳에 쑤셔넣어 버렸습니다. (혹평 일색이네요. 잘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제로쿨 2005-05-02 14:22
ㅋㅋㅋ 소음이 발생되면 안되는 집에서 메인으로 붙여 스타할때 아주 거시기 하게 잘사용되고 있습니다 ^^ (스타용으로 상당히 좋더라구요. 저에겐 ^^;)
김현일 2005-05-02 17:00
저도 구입했다가 아는 사람에게 그냥 넘긴 모델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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