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기 전에 갈등을 했더랬죠..
1800을...들일까..말까... 고민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고민은 왜 했을까? ;;
공구 사실을 깜빡 잊고 있었네요. ㅋㅋㅋㅋ
예상한 가격과 비슷해서 좀 아쉬웠지만..(좀 더 싸길 바랬는데. ㅋㅋㅋ)
그래도 어느정도 예상한 가격인지라 놀라진 않았습니다.
물건 공급을 위해 힘써주신 여러 관계자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kant님과 HD.HAN님 특히나 정말 감사드립니다.
(꼭 1800 손에 넣은 사람 멘트 같군요. ;;)
그럼 모두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ㅎㅎㅎ 공구를 놓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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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지름신을 물리치는 저 여유로움을 보라!..^^
가히 지름신과 맞짱뜨셔서 이기신게로군요 ^^
제가 자유게시판에 언젠가...15만원을 예상한다고 글 올렸었는데요...여기서 천원이라도 오바하면 안산다는 각오였는데...딱! 15만원에 맞춰서 공구가...^^; 결국 질렀습니다.
ㅎㅎㅎ 제가 감히 지름신과 맞짱을 뜨겠습니까?
그저 제가 개념이 없는거죠. ㅎㅎㅎㅎㅎ
저는 과감히 포기.. 충분히 수니껀에 들 수 있었지만..
블랙스러운게 가격도 여엉 쯥 (셀프위안;)
음.. 전 타이레놀 두알을 먹고 힘겹게 견디고 있습니다. 몸살이 날는것도 같고...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