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무척이나 기대했던 공구였는데...10시 땡 하면서 올라온 공구품이 꽤 오랜시간동안 있었다
는 사실이 좀 놀랍네요. 스팩이 맘에 안드셨나?
저야 뭐...이제 필코당으로서...마제스터치가 오는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지라...
이번 공구는 신청 안했걸랑요. 어서...바다 건너...오너라~~~~~~~~~나의 마제스터치여~~
예상외의 공구 결과네요...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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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는 10시에 올라왔지만 실제 공구 시작은 10시 30분부터였습니다.
엄청난 버벅거림과 함께 10여분만에 끝나버렸죠...
생각보다 좀 늦어지네요...내일쯤에 메일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뜨자마자 반칙 써가며 했는데도 44등 했습니다.
어라? 전 좀 늦게 확인하고 그냥 붙여넣기 신공 써서 27등인가 했는데.. 소설책 보다가 아차! 하고 보는군한 7분정도 되어있길레 후다닥..
저도 공동구매 게시판 들어가서 쓰기 누르구 아무 글자나 쳐넣고(중복이라고 저장이 안되더군요.. 그냥 하면..) 저장 누르고 나왔는데 48번이던데 ^^;
투데이피피시라는 사이트보다 좀 덜하지만 서버가 100명쯤 리플레쉬하니 죽어나던데요 ^^
아침에...일어나서 그냥 확인해봤는데...별로 공구참여하신 분들이 없으시더라고요...역시 잎새님께서 말씀하신것 같이...타이밍 하나는 타고 났나봅니다.^^
저도 마제스터치를 구입하려고 이번 공구 참여 안했습니다.
테클은 아닙니다만 참고로 말씀드리면
공구는 10시 30분부터 시작되었고요
53명 입력후 쓰기버튼이 비활성화로 되었습니다.
제 생각엔 1분만에 50명 다 찬거 같던더 같습니다.
제 생각에도 최대 2분 내로 끝났습니다. 쓰기 가능하자마자 클립보드내용 갖다 붙였는데 튕겨나오고 다시 시도해서 거의 막차 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