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외의 공구 결과네요...ㅡㅡa

저 역시 무척이나 기대했던 공구였는데...10시 땡 하면서 올라온 공구품이 꽤 오랜시간동안 있었다

는 사실이 좀 놀랍네요. 스팩이 맘에 안드셨나?

저야 뭐...이제 필코당으로서...마제스터치가 오는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지라...

이번 공구는 신청 안했걸랑요. 어서...바다 건너...오너라~~~~~~~~~나의 마제스터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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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킬러 2005-05-11 16:36
공지는 10시에 올라왔지만 실제 공구 시작은 10시 30분부터였습니다. 엄청난 버벅거림과 함께 10여분만에 끝나버렸죠...
Jake. 2005-05-11 17:29
생각보다 좀 늦어지네요...내일쯤에 메일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덕현 2005-05-11 17:46
뜨자마자 반칙 써가며 했는데도 44등 했습니다.
이건향 2005-05-11 17:51
어라? 전 좀 늦게 확인하고 그냥 붙여넣기 신공 써서 27등인가 했는데.. 소설책 보다가 아차! 하고 보는군한 7분정도 되어있길레 후다닥..
Dante2k™ 2005-05-11 18:04
저도 공동구매 게시판 들어가서 쓰기 누르구 아무 글자나 쳐넣고(중복이라고 저장이 안되더군요.. 그냥 하면..) 저장 누르고 나왔는데 48번이던데 ^^; 투데이피피시라는 사이트보다 좀 덜하지만 서버가 100명쯤 리플레쉬하니 죽어나던데요 ^^
신승학 2005-05-11 19:04
아침에...일어나서 그냥 확인해봤는데...별로 공구참여하신 분들이 없으시더라고요...역시 잎새님께서 말씀하신것 같이...타이밍 하나는 타고 났나봅니다.^^
윤석용 2005-05-11 20:32
저도 마제스터치를 구입하려고 이번 공구 참여 안했습니다.
whitechoi 2005-05-11 20:54
테클은 아닙니다만 참고로 말씀드리면 공구는 10시 30분부터 시작되었고요 53명 입력후 쓰기버튼이 비활성화로 되었습니다. 제 생각엔 1분만에 50명 다 찬거 같던더 같습니다.
알렉 2005-05-11 22:13
제 생각에도 최대 2분 내로 끝났습니다. 쓰기 가능하자마자 클립보드내용 갖다 붙였는데 튕겨나오고 다시 시도해서 거의 막차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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