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구 신청을 했는데...
자금이 없네요...ㅡㅡ;
공구자금 마련해 놨던거 저번달 생일때 술값으로 나가버렸습니다...ㅡㅜ
카드로 계산하려고 했는데 선배가 미리 계산하고 돈 달라 그래서 별수 없이 줬습니다...
평소에는 안그러더니...그날은 왜 미리 계산을 해서...ㅡㅡ;
카드로 긁어볼까 했는데 그건 안되고...
여자친구와 집에 뻥 좀 쳐야 겠습니다...ㅡㅡ;
으흐~ 즐거우면서도 내 사정이 참 딱한거 같구...
당장 저녁은 무슨 돈으로 사먹어야 하나 걱정입니다...ㅡㅜ
으흐~ 지르긴 했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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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그나마 순위에 들으셨으면 행복한거랍니다. 50위에 들지못한 수많은 귀신들이 울고있음을 아시나요...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