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9965 만 바가지를 옴팡 써서리 3천원 줬습니다.
맨위가 대만의 BTC 제품이고요 영문 키보드이고 거의 미니에 가까운 사이즈와 무게를 가집니다. 역시나 철판이 없는 관계로 튕튕 튕깁니다. 천원 줬습니다.
중간이 실리텍의 SK-6000 입니다. 워낙에 실리텍에 대해서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 걍 질럿습니다. 천원 줬습니다.
아래가 KB-9965 입니다. 3천원 줬습니다. 선인 상가하고 나진 상가 사이의 장터 비스무리한 곳에서 샀습니다. 아직도 컴팩 키보드 여러 무데기 모아 놓고 팔고 있었습니다.
우측은 분리형 슬라이더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