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건진 것들입니다. 대당 천원 줬습니다.





KB-9965 만 바가지를 옴팡 써서리 3천원 줬습니다.

맨위가 대만의 BTC 제품이고요 영문 키보드이고 거의 미니에 가까운 사이즈와 무게를 가집니다. 역시나 철판이 없는 관계로 튕튕 튕깁니다. 천원 줬습니다.

중간이 실리텍의 SK-6000 입니다. 워낙에 실리텍에 대해서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 걍 질럿습니다. 천원 줬습니다.

아래가 KB-9965 입니다. 3천원 줬습니다. 선인 상가하고 나진 상가 사이의 장터 비스무리한 곳에서 샀습니다. 아직도 컴팩 키보드 여러 무데기 모아 놓고 팔고 있었습니다.

우측은 분리형 슬라이더 사진입니다.
이전 댓글 3
제로쿨 2005-05-14 19:51
97년도 이던가? 정확히 기억안납니다만, Pen166 컴퓨터 조립으로 맞출때 구입한 SK6000 이군요.. 키보드에 대해서 무지하던시절 제작년이던가 ㅡㅡ; 걍 쓰레기통에 버린것이 후회 되는군요 ;;;;; 키감은 꽤좋았던것으로 기억됩니다만.. 분리형 슬라이더인줄은 몰랐네요;;;;
MyKBD 2005-05-14 20:08
크 키감은 실리텍 안 만져보신 분들은 잘 이해가 안 가실 것 같습니다. 분리형슬라이더 정말 대단한 성능을 보여 주더군요. 걍 메인으로 올렸습니다. ㅋ
MyKBD 2005-05-14 23:43
대만의 BTC 제품인데 메덴차이나입니다. 근데 생각외로 흔들림도 적고 아주 좋군요. 뭔가 될 것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아주 작고 아주 가볍고 뭔가 처음의 느낌과는 다른 느낀을 줍니다. 근데 썬탠이 심하고 균일하지 못하게 여기저기 되어있군요. 그리고 무제는 스페이스바의 소음이 상당히 큽니다.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