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체리사의 무성의함에 발끈 하게되네요.





1800 검둥이 멤브레인의 이색사출키캡을 1862랑 바꿔끼고 나서
LED부분의 보양이 멤브레인것이 더 이뻐서 몸통도 바꾸는 과정에서
발견했네요. 제 생각으로는 분명 뚜껑결합할때 수작업으로 했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연결시키는 부의가 생기다 만것을 그냥 끼어서
납품했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네요. 이거 완전 저희를 무시한거
아닌가요? 얼마전 연구실 선배가 학회참석차 러시아에 갔을때 그곳 세션장이
발표자들을 소개하면서 "저는 도대체 이나라가 어디에있고 어떤나란지 알수가 없습니다."
라고 하면서 아프리카의 어떤나라와 대한민국을 소개했다는 얘기가 떠오르네요.
유럽사람들 우리 너무 무시하는거 아니에요?
기분이 상당히 나쁘군요...
이전 댓글 7
우린미쳤어~! 2005-05-17 01:15
허걱!!
유혼 2005-05-17 01:26
그래도 -_- 무시했다면 복간조차 되지 않았겠죠 그냥 너무 열내지 마시고 iomania 측에 문의해 보심이 어떠신지
심야키보드 2005-05-17 01:52
체리의 처리가 좋지 않군요. ㅡ ㅡ,
이건향 2005-05-17 01:52
제가 그래서 1800을 11900하고 교환한거라니까요
195 2005-05-17 03:45
뭐 어차피 바디도 멤브레인의 그것으로 다 바꿨기 때문에 굳이 iomania에 문의까지는 안할생각인데요. 그냥 서양사람들의 사고 방식이 맘에 안드네요. 미국에 가는 거라면 저상태로 보냈을까요? 넬 모레 미국가는데 이기분으로 가서 코쟁이 아저씨들 한테 무시당하면 한판 뜨겠는데요 -_-; ㅋ
김박사 2005-05-17 07:21
혹시요... 모든 기종이 원래 저런 것은 아니겠지요? 195님 것만 저런 것인가요? 왜그랬을까요??? 부러진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데...
키라 2005-05-17 09:04
제것도 Tap키 부분에 미세한 크랙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AS를 신청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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