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장에서 비싸단 넘들은 모두 사서 사용해 봤습니다.
그이전엔.. 어지간한 넘들은 구냥 애플 멤브레인에 별반차이가 없단정도의 생각으로
구매와 분양을 반복했었지요..
몇가지 생각을 해봅니다.
G80-1862/1800
사실.. 1862는 갠적으로 1800보단 좀 허접하단 느낌을 지울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검둥이는 확실히 뽀다구에서.. 압권입니다.
다른건 다 참을수 있어도... 엔터와 빽스페이스 쉬프트 스페이스의 느낌은 넘 않좋습니다.
또하나의 단점은 이넘을 만지다 보통키보드를 만지면.. 방향키의 압박이 온다는거져..ㅠ.ㅠ
리얼포스 101/91/89
101은 제가 원하는 컴팩트버젼이 아니어서.. 키캡만 바꿔서 방출했고,
91U는 컴팩트사이즈이긴 한데 스페이스 옆쪽의 윈키등등의 키가 많아서 방출했고,
89U를 결국 주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일본자판을 101의 영문과 교체해서..
원래는 선물하려 했던것이었는데.. 101/91를 방출하고 나니... 89U는 도저히 방출할수가
없습니다.
이넘들의 키감은 말로 설명하기 싫을정도의 만족도를 주는것 같습니다.
HHK PRO 흰/묵
이넘이 문제입니다. 처음엔.. 방향키의 압박땜시 방출했는데...
지금은.. 방향키 있는넘들을 만져도.. 이넘이 자꾸 생각난다는겁니다.
겁나게 다시 구매하고 싶습니다. 이를 어쩝니까?? 방출한지 몇일이나 됐다고..
어쩌면.. 1862에 만족하지 못해서 인지도 모릅니다.
이글을 올리면.. 많은분들이 그러시겠죠.. 다시 지르면 된다고.. ㅠ.ㅠ
어디서 5000이나 하나 뚝떨어지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지를거..
그렇다면.. 한동안.. 만족하고 살지도 모르니..
이상 잡담이었습니다. 컴터는 회사1대 집2대뿐인데.. 키보드는 대체 몇개가 필요한건지??
마지막으로 최근에 들은 생각인데... 왜.. 그런거 있지 않습니까?? 접속차단프로그램..
거기에 키매동을 등록해놓고. 패스워드를 눈을 감고 입력해야겠습니다.
그럼.. 좀 이넘의 뽐뿌가.. 좀 덜해지지 않을까요??
늦은밤 쓸데없는 소리 해대서 죄송합니다. 안녕히들 주무세요.. 꾸벅..
리얼포스, 1862, 1800, 그리고 해피해킹..
이전 댓글 5
동감입니다....OTL...
확실히 해피프로는 무엇인가 묘한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간사하디 간사한 제 손가락에서 정말 길게 메인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니까요...
소장용 3개 구하면 이 생활도 끝내야죠..ㅎㅎ
initial D님 : 동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린미쳤어~!님 : 글게염.. 해피가 그런넘이더군요
Sad Nova™님 : 개조좀 해주세욤...
김현일님 : 다들 그렇게 생각하지만.. 제발 그렇게 되시길.. ㅠ.ㅠ
후후 행복님의 묵각을 제가이어받았죠^^ 행복님 입금해드리기로약속한날이 다음주로 다가왔네요 그동안 묵묵히기다려주시고계신거 너무감사드립니다 잊지않고있다는거 말씀드릴겸해서 리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