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 실리텍에 대한 미련 떄문에 또 일 저질렀습니다.

제로쿨님의 펌프질에 제가 망가지는 것 같습니다.
이넘을 용산서 천원 주고 산 넘인데 키캡도 교환할 겸 대충 입찰 했는데 낙찰이 되어 버렸습니다.
안 그래도 수백대의 키보드가 있는데 오히려 더 키보드가 늘어만 가니 이를 어쩌면 좋을런지요?

엉엉 엉 ~~

http://www.auction.co.kr/buy/detail_view.asp?itemno=A024840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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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쿨 2005-05-17 23:02
저런키보드 있으신걸로 알고 있는데. ㅎㅎ 근데 지금 링크의 경매건의 택배비는 5천원이군요.. 무려 제품가격의 5배가 넘는 쎈쑤!(?);;
MyKBD 2005-05-17 23:04
그러니 돌아 버리져..그래서 그 판매자님의 다른 물품을 유심히 노려보고 있습니다. 택배비의 압박을 쪼매만이라도 풀어 보려구요..헐 헐 헐..허탈탈..
조준기 2005-05-17 23:04
아... 그래도 지난 번개때 목격한 키캡의 빈자리는 메꿔지겠군요.
MyKBD 2005-05-17 23:05
그게 6천원 입니다. 클클클..키캡 3개를 6천원 주고 산 바보는 아마도 제가 거으 처음일 듯..ㅋㅋㅋ
조준기 2005-05-17 23:05
F ?
MyKBD 2005-05-17 23:07
펌프..아 미치고 있습니다. F!! 확장2!! ^^ 480엔..^^
조준기 2005-05-17 23:11
크허걱, 필살 반격기를... (필코까지 날아오면 최소 사망이다. 도망가야지)
MyKBD 2005-05-17 23:12
클클클 금성알프스 리니어, 500원 짜리 모델 M 등등 필살기는 많이 있습니다. 클클클..
조준기 2005-05-17 23:17
허거걱... 알프스... 500원짜리 M... 음. 흠흠흠.(정신일도 하사불성~) 알프스 견공이 왠지 부러워지는 지금 이순간입니다. 저는 알프스를 '씹어'보지는 못했거든요. (먼산)
조준기 2005-05-17 23:18
그래도 다시한번 F~
MyKBD 2005-05-17 23:20
스페이스세이버를 어케든 구해서 F 의 공격을 막아 보겟습니다. 클클클..아 괴롭다..
조준기 2005-05-17 23:29
후후, 이러다가 경기도 지역에 남들은 이해못할 유머가 생기겠군요. F, 480, 확장2, 500, M, 알프스, 리니어 등등등. 별것아닌 두어글자에 뒤집어지는 몇사람을 보게 될지도...
조준기 2005-05-17 23:29
(하늘을 우러르며) 아, 우주를 지켜야 하는데...
MyKBD 2005-05-17 23:32
조준기님/ 님 제가 일본서 가져 온 니뽄 쐬주와 니뽄 타바코 보셨죠? 금성알프스와 블루슬라이더의 뒤를 이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시간ㅇ 없어서 몬갑니다만 담주 파쇄기 털러 갑니다. 견공넘은 니뽄 쐬주에 안 넘어가기 때문에 고민 입니다. 그래도 가오가 있는데 뼈다귀 들고 다닐 수도 없고서리..쩝..
조준기 2005-05-17 23:59
음... 파쇄기를 다녀오신 다음이라면... 다음 차세대 뽐뿌를 준비해야겠군요. 근데 밑천이 다 드러나서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진정코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뽐뿌거리는 다 가지고 계시면서... (번개때 제가 손가락 빤거 아시쟎아요)
MyKBD 2005-05-18 00:10
다음 주 파쇄기 다녀와서 연락 드리져. 니뽄 쐬주의 힘을 믿어 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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