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쿨님의 펌프질에 제가 망가지는 것 같습니다.
이넘을 용산서 천원 주고 산 넘인데 키캡도 교환할 겸 대충 입찰 했는데 낙찰이 되어 버렸습니다.
안 그래도 수백대의 키보드가 있는데 오히려 더 키보드가 늘어만 가니 이를 어쩌면 좋을런지요?
엉엉 엉 ~~
http://www.auction.co.kr/buy/detail_view.asp?itemno=A024840673
크 실리텍에 대한 미련 떄문에 또 일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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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키보드 있으신걸로 알고 있는데. ㅎㅎ 근데 지금 링크의 경매건의 택배비는 5천원이군요.. 무려 제품가격의 5배가 넘는 쎈쑤!(?);;
그러니 돌아 버리져..그래서 그 판매자님의 다른 물품을 유심히 노려보고 있습니다. 택배비의 압박을 쪼매만이라도 풀어 보려구요..헐 헐 헐..허탈탈..
아... 그래도 지난 번개때 목격한 키캡의 빈자리는 메꿔지겠군요.
그게 6천원 입니다. 클클클..키캡 3개를 6천원 주고 산 바보는 아마도 제가 거으 처음일 듯..ㅋㅋㅋ
F ?
펌프..아 미치고 있습니다. F!! 확장2!! ^^ 480엔..^^
크허걱, 필살 반격기를...
(필코까지 날아오면 최소 사망이다. 도망가야지)
클클클 금성알프스 리니어, 500원 짜리 모델 M 등등 필살기는 많이 있습니다. 클클클..
허거걱... 알프스... 500원짜리 M... 음. 흠흠흠.(정신일도 하사불성~)
알프스 견공이 왠지 부러워지는 지금 이순간입니다. 저는 알프스를 '씹어'보지는 못했거든요. (먼산)
그래도 다시한번 F~
스페이스세이버를 어케든 구해서 F 의 공격을 막아 보겟습니다. 클클클..아 괴롭다..
후후, 이러다가 경기도 지역에 남들은 이해못할 유머가 생기겠군요.
F, 480, 확장2, 500, M, 알프스, 리니어 등등등.
별것아닌 두어글자에 뒤집어지는 몇사람을 보게 될지도...
(하늘을 우러르며) 아, 우주를 지켜야 하는데...
조준기님/ 님 제가 일본서 가져 온 니뽄 쐬주와 니뽄 타바코 보셨죠? 금성알프스와 블루슬라이더의 뒤를 이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시간ㅇ 없어서 몬갑니다만 담주 파쇄기 털러 갑니다. 견공넘은 니뽄 쐬주에 안 넘어가기 때문에 고민 입니다. 그래도 가오가 있는데 뼈다귀 들고 다닐 수도 없고서리..쩝..
음... 파쇄기를 다녀오신 다음이라면...
다음 차세대 뽐뿌를 준비해야겠군요.
근데 밑천이 다 드러나서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진정코 아무도 범접할 수 없는 뽐뿌거리는 다 가지고 계시면서...
(번개때 제가 손가락 빤거 아시쟎아요)
다음 주 파쇄기 다녀와서 연락 드리져. 니뽄 쐬주의 힘을 믿어 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