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좋은 병원하나만 소개시켜주세요..

파산신의 그림자가 주위를 맴도는거 같아 즐겨찾기에서 지웠더니..

딴 컴퓨터를 켜니 시작페이지가 되있으니 ㅠ.ㅠ

콜랙터에 길에 가지않으려구 했는데 자꾸만 가게 되네여

좋은 병원이나 의사선생님 소개좀 아님 궁극의 병기라두..퍽퍽~마지막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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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KBD 2005-05-17 22:57
크 여기 회원님중에 의사 선생님도 계십니다. 즉, 병원가도 몬 고칩니다. 제대로 걸리신 겁니다. 그냥 저랑 같이 망가지시지요?? 어떠신지요?
와룡 2005-05-17 23:00
노트북에서 사용할 키보드를 찾다가 노트북을 팔아버릴듯..
조준기 2005-05-17 23:01
맞네요. 대구로 한번 가 보시라고...
Kyrandia 2005-05-17 23:01
무릎/허리엔 부천 역곡역에 연세사랑병원이 좋습니다. 오늘 다녀왔습니다. 새벽 7시에 갔는데 7순위 ㅡㅡ;; 9시 되면 20명 대기..
MyKBD 2005-05-17 23:02
ㅋㅋㅋ 님도 심하시군요. 축하 드립니다. 이 헤어날 수 없느 ㄴ늪에 빠지신 것을요..ㅋㅋㅋ..저도 시작의 발단은 아이비엠 노트북의 키보드 였습니다. 저두 노트북 다 팔아 버렸고 지금은 뭐 델 노트북 한대 다시 샀습니다. ㅋ
와룡 2005-05-17 23:07
저두 ㅡㅡ아이비엠인데..이제3주됫는데 팔까하는 생각을 간혹..아니 좀 자주하는편입니다
MyKBD 2005-05-17 23:09
님 그냥 노트북 들고 계시고 키보드로 들어 오시면 중독성이 노트북 보담 훨 셉니다. 노트북은 잘 팔믄 그나마 원금이나 건지죠. 키보드는 사고 팔고 하다보면 택배비가 나중에 노트북 한대 값 나옵니다. 여기 택배비 계산하면 돌ㅇ 버리시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클클클..0추워님을 비롯해서리..
와룡 2005-05-17 23:14
저두 첨엔 막사드리다가 다시 팔았다가 요즘 다시 겠수가 늘고 있습니다 장터에 리얼누가좀 사주세요 ㅠ.ㅠ
MyKBD 2005-05-17 23:18
크 님의 리얼 한대면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키보드 (100대 이상) 산 가격이 안 됩니다. 일전 수원 번개 당시의 조준기님 키보드가 저의 전 키보드 가격을 거의 3배 정도 상회 했다는..아 물론 제 싼타모가 주저 앉은 관계로 지금은 제가 수리비 70만원을 등에 업고 뭐 훨 앞서가고 있습니다. 엉 엉 엉!!
cHerry 2005-05-17 23:30
저도 MyKBD 님 만큼 많이 사갈수 있습니다만 돌아가는 비행기가 추락할까봐 참고 있다는...ㅡ.ㅡ;
행복OOv 2005-05-17 23:34
그러지 마시구.. 로또를 사세요.. 키보드 한개 볼때마다 로또 한장씩.. 언젠가 로또 맞아서 키보드 전부 살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거북이껍데기 2005-05-18 01:53
제가...이 글의 리플을 보면서...눈물 날것 같은 이유는... 실제로 몇일 전 노트북을 팔아서 키보드를 사고 빵구난 걸 메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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