맙소사 세진 기계식 키보드가 2,100원에 낙찰이 되어 버렸습니다.

장난 입찰인데 큰일 났습니다.
그나저나 어쩌다가 2,100원에 낙찰이 될 수 있었는지 참 신기합니다.
저야 뭐 교체할 후타바 스위치가 무진장 쌓여 있어서 그나마 가치가 있지만 서두요..

http://www.auction.co.kr/buy/detail_view.asp?itemno=A024830646

이전 댓글 8
제로쿨 2005-05-17 23:02
알바건때문에 좀 늦게 도착했건만 타임오바 되었떠군요 ㅡㅡ; 2개비딩하셨는데 한개 걸렸데요 ^^ ㅊㅋㅊㅋ
이건향 2005-05-17 23:02
저거 전부 고장난거입니다. 키캡&하우징 이외에는 별로.. 선탠까지 있으니 관심 꺼버렸습니다
MyKBD 2005-05-17 23:03
크 저는 교체할 스위치가 무진장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님은 이미 보셨죠? ^^^^
제로쿨 2005-05-17 23:09
역시 세진은 MyKBD님이 꽉잡고 계신거네요 ^^;
gmsh 2005-05-17 23:34
ㅜㅜ 이거 아예 페이지 띄워놓고 기다리고 있던건데.. dead zone보느라 지나가 버렸습니다. 집에 1080 스위치 몇개가 안되는게 있어 낙찰받으려고 했는데..ㅜㅜ
gmsh 2005-05-17 23:39
스위치 몇개만 민속촌 근처에 버리세요.. mykbd님... ^^
MyKBD 2005-05-18 00:16
gmsh / 뭔가 방안을 드리지요..제가 후타바는 많으니 ..클클클..
이준 2005-05-18 00:33
당직실에서 오늘 최종입찰에 참가했던거군요.원래3개 모두 비딩했었는데 어느분께서 입찰가 2000원일때 9800원을 지르시는 바람에(개인적으로 참 야속한 느낌, 부품용을 거의 만원을 부르다니..그럼 전 그보다 더불러야하니 차라리 장터에서 구하는게) 나중에 보니 제가 4등이라 그냥 포기했습니다. 스위치이식 시도해보려구 마누라한테 부탁해서 납땜기기 세트로 준비해놨는데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