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제가 대구에 일차 내려온지 이제 넉달이 되어갑니다.
내려 오기 전에는 하루도 안빠지고 여자친구를 만났더랍니다.
매일처럼 만날때 마다 마음속에 주문처럼 되네이곤 했습니다.
하루만 쉬게 해줘! OTL...
사실 대구에 직장이 구해져 갈등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오히려 여자친구가 등떠밀어 보내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럼 나 간다~ 하고 숑하고 왔습니다.
처음 얼마간은 보고도 싶고 뭔지 허전하고 그랬는데.
캬~ 지갑이 굳어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지다보니 왜 그런지 마음에 평온이... ㅡ,.ㅡ;;
쿨럭...
어쨋건 얼마전 해피해킹 키보드를 구매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서울에 있었다면.... 절대 구매 불가능 하지 않았을까?.....
이 참에 솔로로..? 리얼포스도 슬그머니 만지고 싶어집니다. orz...
다시 생각해보는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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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있을 땐 있는대로 없을 땐 없는대로 고민이 되는듯 합니다.
그리고 지르고 싶으신 것은 바로 이런 때 지르시는 겁니다. ^^;
잘못 생각하신듯...여친과 리얼을 바꾸시려하다니...있을때 잘해야 한답니다...쿨럭!!
사진속의 귀여운 아이는??? 혹시 속도위반^^;
대략 조치 안씀다^^; 차차 님, 어서 정신을 차리시옵소서!!!
쿨럭... 속도위반은 아니고 인터넷에 떠다니는 것을 퍼왔습니다.
삼각김밥이란 키워드로 네이버에 검색했더니 나왔더랬습니다.
전 여자친구 생긴다면....
키보드와 컴퓨터에 관심을 다 끊어 버릴겁니다..ㅎㅎ
현일님 제가 여자 소개시켜 드릴테니 키보드를 넘기시죠! ㅡㅡa
앤서 님, 저두요'0'/
안나가는 블루투스 디노보 드릴까요? ㅎㅎ
숨겨놓은 레어를 주십쇼!
새파란님은 뭘 주시려나.....
새파란님// 오 진짜롱? 고객이 만족할때까지 after service 가능합니다 ㅋㅋㅋ
후후... 앤서 님과 매버릭 님 덕택에 배필을 만나면, 키보드로 엮인 인연이 되는 건가요? 이거 뉴스되겠네 ㅡㅡ=
개인적으로 전의 여자 친구 별명이 빨간망토차차였는지라^^;;;;;;;;;
차차님 아뒤 볼때마다 가끔씩 생각이 난다죠...ㅜㅜ
대학때 제 별명이 빨간망사(?)차차라....
차차님 아뒤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라죠... --;;
주현님// 망사...ㅎㅎㅎ
망사... 쿨럭... 그것도 빨간색... ㅡㅅ ㅡ b 쵝오!
여친이 생긴다면ㅜ.ㅜ 좋은 키보드를 선물할겁니다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