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찾는 물건 4개중 무려 3개가 이베이에 등장...
우리는 보통 상태와 가격의 적정성을 보고 구매 여부를 결정 하죠...
알프스 블루...B급이라고 하니 C급으로 생각...검토할 가치도 없음...
NEC...미사여구로 도배를 했는데 상태에 대한 표현 부재...상태가 나빠서 표현 못한다고 생각
NMB...여러 모델들...101+는 A급이라고 하니 B급으로 생각, 다른 모델은 미사여구로 도배...이놈아 때문에 광고 문구 자세히 보는 버릇 생김...
그런데 셀러가 전부 가르시아...그래서 관망...
이유중 하나...
가르시아 이색히 하고 그에게서 물건 구매가 좋지 않다고 누차에 걸쳐 일깨워 주신 회원이 계십니다...엔지니어죠...
이 분이 대단한게...엔지니어는 흑백이 분명해서 가르시아에게서 절대로 구매 하지 않습니다만...신품이 좋은 가격에 나오니...구매 하더군요...감탄 했습니다...
후에 물건의 상태에 대해 질문을 드렸는데...상태가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추정으로는 신품처럼 해서 팔았지만 아니다...는 얘기고...물건에 비해서 많이 비싸다...에 추가로 의도적으로 속인다는 것이죠...나쁜 셀러...
그래서 가르시아에게서는 물건 구입하지 않기로 결론을 내림...
가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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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데서 글케 많은 레어를 구하는지 원... 보고있으면 포인터가 비드쪽으로 슬금슬금...ㅎㅎㅎ
그럼 NEC는 제가 가져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십시요...앤서님의 2차 질주...^&^
추억의 리플 "가르시아 이색히" - 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