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ㅡㅡ; 간간한 고가의 아이템들을 보면 ㅡㅡ;
"에위쒸 ㅠㅠ 사고시포 ㅠㅠ [퍽퍽]
걍 가진것 다 정리하고 저런것이나 몇개 놔둘까?ㅡㅡ;;;;"
이럽니다 -_-a; 정리할시일이 가까워지면서 ㅡㅡ; 저생각이 자주 자주 많이 드네요..
특히 울트라 나브를 볼때면.. @.@;;; 우욱.. 힘듭니다. 휴..
빈티지 계열의 기계식의 경우는 키감이 본인이 원하는것이라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확률이 있을것 같아서 저런 바램이 없쥐만..
역시 한뽀대하는 울트라 나브.. 그리고 아주~ 간간히 올라오는 M13블랙보니 ㅡ;ㅡ 자꾸 유혹(?)에 빠져드눈군요 ㅡㅡ;
훔. 나브사면 다른 펜타는 또 다 정리해야되는건가 ㅡ;ㅡ (실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펜타또한 국산모델별로 컬렉팅해보고 싶었습니다만.. 훔.. -_-;)
언젠가 예고 없이 이상한 허접 물건들 장터에 엄청난 스크롤의 압박과 함께 들어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ㅡㅡ;
그땐 제로군이 나브의 유혹에 못이겼다고 생각해주세요 ㅡ_ㅜ;
올인하기? 쪽수로 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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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나브.. 많은 분들께서 뽐뿌질을 당하고 계시는 모델인듯 한데..
아무래도 펜타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펜타대신에 빈티지에 관심이 있다는게 더 큰일일지도 모르지만.. ㅡㅡ;) 제로쿨님 빨리 아범의 마수에서 벗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이건 많이 지르라는 말인가.. ㅡㅡ;)
제가 본 최고의 펜타는 역시 Thinkpad 560 의 펜타 였습니다. 걍 그걸루 지르시져. "씬클라이언트" ㅋ
안그래도 어쩌다보니 새벽엔 아무말없이(Kbdmania.net에 상주하지 않고 ㅡ;ㅡ) 중고 놋북을 검색해버리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ㅡㅡ; 560 구매하고 싶은 모델이 있었는데 너무 사양이 뷁이라. (펜133에 메모리 40m 이던가?ㅡㅡ;)
훔. 좀더 searching 해봐야 할듯 ㅡㅡ;
씬클라이언트 ㅋㅋ 좋죠.. 터미널전용컴으로 임명합니다 -_-a;
전 요즘 600 이 눈독 들이고 있다는...^^&&
내키보드님과 영추워님은 번갈아가며 서로 뽐뿌질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