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의 윤활... 와코즈 불소오일의 특성상 윤활후 길들이기가 필요하더군요...
오늘로 일주일하고 하루가 더 지났습니다... 10일에 윤활 그리고 12일에 2차 윤활을 거쳐서...
어제부터 슬슬 그 기운을 보이더니 드디어 오늘 익스퍼트의 굴러가는 감촉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비단위를 굴리는 듯한 느낌...
전에 쓰던 터보 4.0이 윤활이 잘되어 있어서 윤활이 안되어 있는 익스퍼트의 감촉이 불만족스러웠으나
윤활로 살아난 익스퍼트의 감촉은 역시 신동품의 위력을 보여주네요...
혹시나 켄싱턴 마우스를 윤활하지 않고 사용하시고 계신다면 꼭 윤활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정말 느낌이 다릅니다...
이제 익스퍼트5.0이 터보4.0에 밀리는 것은 하우징의 만듬새 뿐... 모든면에서 익스퍼트가 터보를 능가했습니다...^^/
켄싱턴 익스퍼트 윤활 완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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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 윤활같은건 한번도 안해본지라...
1. 어디를 윤활해야 하나요? -_-
2. 스무드에이드로 윤활해도 되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1. 하우징 분해하면 보이는 베어링 3개를 윤활해 주면 됩니다... 옆면에 윤활제를 도포하면 스며듭니다..
2. 스무스 에이드는 키보드 전용으로 개발된것이라 비추입니다... 전 원래 용도가 금속 베어링 윤활인 불소오일을 사용했습니다...^^
베어링 윤활은 원래 구리스가 가장 기본이라는....(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