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네요...

하지만 끝까지 열심히 싸워준 우리 선수들 정말 고맙습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실망도 하지 마시고 더욱 열심히 하셔서 내년에 만납시다...ㅎㅎ

코리아 화이팅!!!!!
이전 댓글 12
June! 2005-06-19 01:23
안타깝습니다만... 어쩔 수 없지요. 저도 코리아 화이팅!!!
InsertKbd 2005-06-19 01:30
박주영도 어쩔수없는 우물안 개구리였던 건가요 ㅡㅜ??
體利萬萬歲 2005-06-19 01:33
글쎄요... 너무 지쳐있었고 또 부상도 있었기 때문에 성급한 판단은 작금에는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요...ㅎㅎ
배진수 2005-06-19 01:37
한번 지면 우물안 개구리 되는군요...
hungunn 2005-06-19 01:38
박주영 잘했습니다. 전후반 내내 성실하고 화려한 플레이가 돋보였습니다. 단지 브라질이 강팀이고 잘했습니다.
이건향 2005-06-19 01:42
16강 진출이 무산되었다는거에 너무 큰 리스크가 있지만 브라질과 32강에서 만났다는걸 생각해야죠.
식섭이 2005-06-19 01:43
두 나라 모두 정말 잘하더군요!!!! 하지만..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군요!!!
AnaArtist 2005-06-19 02:14
축구는 혼자 하는게 아니니까요. ^^
서동 2005-06-19 02:19
하하.. 경기를 직접한 선수들이 우리보다 더 아쉬울거예요 .. 화이팅..!!
유혼 2005-06-19 02:51
박성화의 뻥축구 잘본듯 80~90 년대 축구를 본듯 했습니다 히딩크 감독이 가르치는걸 보고 전부 반대로 가르쳤는지 몰라도 뻥뻥 날라다니는 공과 지친것도 모자라 부상까지 입은 박주영 풀타임 기용에 참 감독이란 자리에서 뭘 했나 싶을정도로 선수들 모아서 훈련 안시키고 그냥 뛰게 만들면 나올법한 축구를 보여주더군요
體利萬萬歲 2005-06-19 04:08
사실 두골을 먹긴 했지만 경기 내용은 대등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아프리카의 최강 나이지리아를 당당히 꺽었어요. 또 작년부터 엄청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스위스와도 대등한 경기를 펼쳤구요. 승패는 실력이 대등할때는 운이 많이 따릅니다. 물론 박성화 감독의 역량에는 저도 의문을 갖지만 세계 청소년 축구 본선에 진출시켰고 본선에서도 아깝게 떨어졌지만 잘 싸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감독들의 전근대적인 지도방식은 98년 프랑스 월드컵을 기점으로 고쳐져 나가고 있습니다. 믿고 차근차근 바꿔나갑시다...ㅎㅎ
최민오 2005-06-19 17:49
선수들은 정말 열심히 했으므로 선수에대한 태클은 걸지 맙시다;; 다만 그 어이없는 뻥축구 -_- 띄우고서의 처리 미숙. 같은 뻥축구라고 불리는 잉글랜드에 비하면 -_-)y=~휴 게다가 패스 연습은 시키지도 않았을까요;?헤딩연습은 -_-;;?? 선수들 보면 90분 내내 기냥 열심히 뛰기만 하더군요;; 안쓰러울정도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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