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틀동안 못들어왓었는데...
휴우~ 짐싸느라 죽는 줄아랐습니다...
포장이사를 했지만... 제 키보드만은 다른 사람 손에 맡길수가 없어서...
제가 포장해서 자동차로 실어 이사할 방에 옮겨놓았습니다 -_-;;;
주택인데 옛날 집이라서... 다락이 있습니다 -_-;;;;
그것도... 침대 하나 넣고도 남을 긴~~ 다락이 ㅡ.,ㅡ;;; 천장은 애들 왔다갔다 할 정도 -_-;;
(안에서 앞으로 기타를 쳐야할 듯... ㅡ.,ㅡ;;;)
어머님께서 항상 잔소리만 하셨었는데... 나름대로 배려를 해주신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엄마~ 고마워~~ ㅋㅋ ( 인터넷은 할 줄 모르십니다 ㅡㅡ;;; )
키보드가 많아서 쌓아놓을 곳이 없었는데... 그곳에 키보드를 쌓아놓고... ㅡ.,ㅡ;;; 안쓰는 엠프도 쌓아놓고 ^^;;
손님 많이 오면 그곳에 재워도 될 것 같다는 ㅡ.,ㅡ;;;
다행이 장터에는 큰 파동이 없군요 ^^;; ( 나름대로 안심... ㅎㅎ )
하루 종일 했는데 이제 절반정도 정리를 했네요.. ^^;; 다음에 사진찍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즐키보딩딩~ 되세요...
훗훗... 이사했습니다...
이전 댓글 7
정리 잘 하시고 새집의 기분을 만끽하시길~
키보드가 많아서 >> 여기만 보이는 군요. ^^ 궁금..또 궁금..
앗 승엽님의 우물에 이은 리더님의 다락방 보물창고...ㅡ.ㅡ;
전 아무래도 독을 묻어야 겠슴다...^^
별로 없습니다... 40개 정도... 요즘 세어보니... 많이 퍼다줬는지... 20개 안팍이던데요 -_-;;
40개...헉~
거기다 레어만 20개...OTL;;;;;;;;;;
지붕구멍 뚫는 기술을 알아봐야 겠군요...ㅡ.ㅡ;;;;
제로군이 서울올라가서 다락방에 자야하는것인가 ㅡㅡa;
다락방에 안 재워줄겁니다 아마...ㅡ.ㅡ;;
그리고 입장료 받으실지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