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오늘은 지름의 날이었습니다.

안녀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주말은 신나게 놀자라는... 신념으로 어제와 오늘 역시 피곤하게 돌아다녔습니다.
어제는 물론 저녁부터죠 ^^

조금전에 들어왔는데 피곤하군요!!!

이리저리 아이쇼핑을 하다가..(다이어트에 좋대서요 ㅎㅎㅎ)
옷값으로만.. 리얼포스 가격정도 써버린 것 같네요.
올여름 키보드와 옷은 그만 사야겟습니다.

키보드 방출이라도 해야 할듯 합니다. ㅜ_ㅜ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저도 후딱 자야겠네요..

p.s 요즘 판매되는 빅E 리바이스 제품은 거의 이미테이션 같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보기 힘든 바지였는데.. 도매시장이든..소매시장이든..널렸네요!!!
아무래도 뒷주머니 레드탭만 붙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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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쿨 2005-06-20 08:55
훔. 그러고보니. .전 옷을 안산지 너무 오래되어버렸군요 ㅡㅡa;
Answer 2005-06-20 09:26
훔. 그러고보니 전 브랜드 옷을 안산지 너무 오래되어버렸군요 ㅡㅡa
제로쿨 2005-06-20 09:52
헉; 브랜드;;
Kris 2005-06-20 10:26
식섭님 쭉쭉 지르십시오. 여기서 멈출 수는 없습니다 ㅡ,.ㅡ
식섭이 2005-06-20 10:32
이제 정말 안지를꼬에요!!!!
제로쿨 2005-06-20 10:43
과연? ㅡㅅㅡ? 므흐흐?
식섭이 2005-06-20 12:30
참고 있답니다. ;;; 제발 좋은 물건 올라오면.. 다른 회원분들... 바로바로 땡겨가시기를.. 바랄뿐이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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