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 멤브레인이 설 자리가 별로 없는것 같군요 ㅠ_ㅠ; 아쉽습니다.(그래도 일전엔 멤브레인 참 좋아라하고 많이 사들였는데;; 역시 파산신강림중이라 구입은 힘들겠지만.. 구경하고 싶어요 ㅠ_ㅠ)
멤브레인유저들의 소장품을 자주 봤음 함다 ^^
휴..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군요 ^^
이번주는 주5일이라.(격주..)..
일주일이 빨리 지나갈듯 하군요 >.<
ㅎㅎ
토요일은 kbddb.net 작업을 ㅡㅡa; 읅;;;;;;;;;;;
기대하셔도.... 좋지.. 않습니다; [왜!? 퍽퍽퍽]
PS> 오늘 백축11800 박싱하러 .. 오랜만에 키보드 창고에 가봤더니..
이제 많이 정리되었군요 ^^ ㅎㅎ; 몇몇 국산제품. (팔아도 담배값도 안되는것들;;) 그리고 아론3종세트, 및 좋아하는 넷피 12형제들;; 을 제외하곤...
군데군데 무료방출해도 될만한녀석들이 많네요...
많은수량으로 싸게 업어오고 나눠주지못하고 남은것들은 무료방출때 꼭 넣겠습니다. (235BT6개 업어올때 한개덤으로 받은것도, 부품용으로 가지고 있을려고 했으나, 방출해서 다른 횐님에게 양도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군요 ^^)
새로운한주시작^^ 멤브레인에 대한 고찰.. 창고거의정리.. 무료방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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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브의 고찰~ 이란것을 저도 생각해볼때, 특별히 멤브라서 나쁘다고 할 점은 딱 하나!
그것은 바닥치기 할때 멤브시트끼리 마찰 하는 느낌, 요건 좀 할말이 없네요.
그점 외에는 키보드라면 모두 좋아하는 막손입니다^^ (막키보드라 해야겠네요)
헉; 시트의 마찰을 느끼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수건신공을 발휘해보십시요. 멤브레인, 기계식 모두 극상으로 변신합니다.
235 BT 하나만 주게나... -_-;;
'-';;; 이미 이렇게 글을올려버렸는데.;; 리더군께 바로 넘기면 왼지 반칙하는거 같은 느낌이;;;;;;;;;;;;;; ^^
혹시 세진 멤브도 방출 예정? 그렇다면 그중에 1080과 같은 103키에 긴 스페이스바를 갖는 이색키캡인 것도 있나요? ㅡㅡ; 너무 집요합니까?
사진주시면 비교해보겠습니다 ^^ 103키까진 알겠는데.. 긴스페이스바란??
제가 멤브레인보다 기계식을 좋아하는 이유는 기계식 스위치의 깨끗한 구분감때문이죠. 그러나 보통 보면 세진을 제외하곤 멤브레인이 완성도가 더 높네요. 이건 참 심히 갈등하게 하는..
아.... 윈키없는 1080 말씀드린건데... ^^; 2033모델은 윈키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스페이스바가 크기가 줄어들었을거란 제 생각에... 아닌가요? ^^;;
회사라서 사진을 못보내드립니다. ㅠ_ㅠ
^^
제가 가진 대부분의 멤브레인은 win키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 이색사출일꺼구요..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세진무더기(?)박스는 창고 제일 아랫쪽에 쳐박혀 있어서;;; 찾기가 상당히 힘들겠네요 ㅡ_ㅜ)
흠. 드디어 제로쿨님도 정리의 차원으로....?
부디 지름신의 재왕림이 있지 않기를 빌어드리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멤브를 별로 만져본게 없군요.
저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창고 정리 잘 되길 바래요!!!!!
예전에는.... 세진1080에.. 그 빨간글씨 키캡.. 씌워서.. 정말 쓰고 싶었는데... ^^ 이벤트성... 글이 얼마 후에 올라오는건가요? ㅋㅋ
제일 아랫쪽 박스를 들어야 한다면 제가 드릴말씀은 이것 뿐 입니다.
"곰같은 힘이여 솟아라~~~~~" ㅡ,.ㅡ;;
ㅎ 곰같은 힘보단..
지난번처럼 잘못들어올려서
박스에 묵사발나게 까여버리는일이 발생할지도 ㅡㅡ;
하나하나 박스 조심조심 들어내야 보복이 없을듯 -_-a;
9965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