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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은 지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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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뼈빠지게 벌은 210만원 오늘 12시에 수령하여
10 시간이 지난 현재 잔고 90만원이 되었도다.
헛헛헛헛헛...
오늘 깨달은 것...
이전 댓글 18
크나큰 지름이 있었나보네요..후후
어랏? 앞3줄이 도망갔어요???!?!
탐> 여기저기 밀린 채무관계 좀 청산하고 컴한데 맞추다보니 이리 되었군요.
다시는 빚지지 않으리..
제로쿨> 앞 3줄은 너무 좀 느끼해서 지웠습니다요..--;;
므흐흐 혹시 에멕스오청이라도 몇세트 지르신건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제로쿨님 어케 아셨지?
헉!!!!!!!!!!!!!!!!!!!!!!!!!!!!!!!!!!! 설마 ㅋㅋㅋㅋㅋ
헐.. 좀전에 왕키보드를 질렀는데.. 또 궁민은행에 입금이군요.. 오늘 5군데 입금했는데 다 궁민... 저와 같은 울리은행도 한 분 계실 법한데.. 은행한테도 삥좀 뜯겼네요..
정녕 시훈님께서 깨달으신건.. "있을 때 지른다"는 지름교의 행동강령이
아니신지.. ^^;; 왕 핑크 부럽슴다. ㅋㅋㅋㅋㅋ
지름신의 충실하신 종복이십니다. ㅋㅋㅋ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아서 참.. T_T
훗... NMB 클릭 마저 지르다.. 남자가 지르려면 이정도는 질러야쥐..(사실은 ;;OTL..)
자....장하십니다.
장터에 물건 내놓고 이렇게 기분이 묘한 느낌 처음입니다. -_-;
제가 월급을 강탈하고 있는게 아니라고 해주세요. ㅠ.ㅠ
헐 멀 장만하셨길래 ㅡㅡ;;;
아직 90만원이나 남았네요! 또 뭘 지를지 심히 걱정, 기대됩니다.
있을때 지른다가 아니고 지른후에 메꾼다..인듯합니다..-_-;;
빠샤님.. 말씀에 올인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