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지오패스에서 전화가 왔네요. 키보드 시킨게 무게차이가 많이 난다고
돈을 더 입금하랍니다. ㅜ..ㅜ 이것저것 물어본 결과 지오패스의 정책이 바뀌어서
최초 등록당시 무게와 미국내 사무실에서 부피무게가 4Kg이상 차이가 나면 그만큼 돈을 더 물어야
된다네요. 예전에는 그런게 없었는데 약 2달전인가부터 지오패스에도 도입됐다고 합니다.
다른 업체 같은경우는 거의 다 하고 있었는데 자기네가 안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ㅜㅜ
암튼 총알도 엘리됐는데 파산신은 가까워 오고 ㅜㅜ
아 이제 다른 대행업체를 찾아봐야한단 말인가 ㅡ.,ㅡㅋ 쥘쥘쥘~~~
음냐 지오패스도 이제 만만치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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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오패스에 이메일로 문의했었는데 일주일째 감감무소식입니다. 최소한의 답장이라도 바랬었는데.. 수신확인은 세번이나 했으면서 말이죠...쩝
장사장님~ 대화명 밑에 글과.. 게시판에 적힌 글의 너무 다릅니다 ㅋㅋㅋ 지름을 쉬시다뇨~ ㅎㅎㅎ
geopass 서비스 개판입니다. 저번에 키보드 주문했다가 분실되는 바람에 한바탕 싸웠고, 지금은 키보드 즉구 신청한지 3일이 지났는데도 구입을 하지 않네요. 카드되고 조금 큰 구매대행없체 있으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개판 맞습니다. 제 키보드가 미국내 물류창고에 입고된지 어언 5일째일데 아직 미국내 배송중이라고만 하더군요. 눈알을 폼으로 다니냐고 크랙킹 넘버로 조회해보라고 김씨가 받았데잖아요 라고 다 그쳐도 그 매가리없는 여자 직원의 목소리가 더 화나게 마는군요
지오패스, 무게 관련 아니면 솔직히 패스죠. 초기에 무게로 재미 본 분 많으실 듯
니뽄샵이 독일,미국에도 진출한다면 정말 굳인데 말이죠.
지오패스는 담당자들의 대응이 느립니다. 배송료도 이제는 추가요금을 받더군요.. 저도 소중한 키보드 2대를 대행중에 분실했습니다. 트래킹해보면 이미 창고에 도착한 제품도 거의 한달이 지나서야 국내출고해주는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발효과학 딤채도 아니고 묵혔다주는 이유는 뭔지..-_-;;코러스몰이 조금 나은듯 하지만 역시 추천할만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공지사항에 두달전에 공지했다고 해서 저는 못봤다 그러냐 해서 결제하고
다시 한참 있다가 다른거 보려고 들어갔다 공지사항 보니 개뿔 ㅡ.,ㅡㅋ 그런
내용 있기는 머가 있습니까. 전화해서 말하니 전화 받으신 담당자가 없다
들어오시면 전화 드리겠다고 ㅡㅡ 그래서 저는 다른 이베이 담당자 바꿔달라
그랬더니 모두 통화중이라고 ㅡㅡ^ 자기는 아직 들어온지 2달이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들어올때부터 그렇게 했다고 하니 따질 수도 없고 아주 미칩니다 미쳐
저도 3월에 시킨데 아직도 안오는데 아무래도 분실한듯 합니다.
지오패스는 정말 무게하고 카드결제 빼면 좋은게 없는데 이렇게 되면
정말 다른곳을 알아봐야겠네요.
아무리 그래도 비드바이의 터무니 없는 요금보다는 지오패스가 백배
낫습니다.^^
NiLs/ㅎㅎ 정말 쉽니다. 저건 지른게 아니라 땡긴거에요^^
한수철/니뽄샵이 미국만 진출하면 정말 최고죠^^
TYPE01/분실되면 보상해주나요? 안해주면 대략 낭패인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