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00 정말 멋지군요.





아론 - 세진 1080 - 모델 M - 해피 해킹 라이트 2 -  ML4100 을 거쳐서
오늘 11800 을 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키감이 예술이군요.

장터에서 TYPE01 님에게 구입한 제품이며 백색축 개조가 되어있다고 하네요.

제가 마음에 들어하던 4100 의 키감에
좀더 깊숙히 들어가고 더 고급스럽다 라고나 할까.

사용해본 키보드가 별로 없어서 말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참 마음에 드는군요.

그나저나 본래 구입 목적은 우측에 달려있는 트랙볼의 사용 으로
마우스까지 가는 동선을 줄이기 위함 이었는데 메인보드가 nf7-2 라서 작동거부.

트랙볼 사용을 위해 내일 USB 컨버터 사러 가야 겠네요.

좋은 물건 팔아주시고 이것이 과연 키보드의 포장인가 란걸 의심할 정도의
극강의 포장 기술을 보여주신  TYPE 01 님께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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體利萬萬歲 2005-06-25 01:04
백색축 또한 중독성이 심합니다...^^; 11800 뽀대하나는 정말 Š뗌습都求
Leader™ 2005-06-25 01:06
11800 제대로 된... 갈색축을 만져보시길... 1800 저리 가라입니다...
엠삼아빠 2005-06-25 01:08
'')리더님 다음에 저녁이라도 같이 한끼 하실수 있을까요? 내놔요 신공 절대 없으니 안심하시고..그냥 키보드 몇개 구경이나 시켜주시와요. 제대로 된 갈축을 맛보고 싶습니다. 질질;;
theseday 2005-06-25 01:09
아 손목 받침대는 교보문고 아트박스 라는곳에서 5000원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아 자꾸 자꾸 키보드 지르는 액수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갈색축 다음엔 뭐가 기다리고 있을지..
體利萬萬歲 2005-06-25 01:12
청색->흑색->핑크->엘로우->그린->밀크->블루->블랙......... 뭐 무지개죠머...... -_-;;
Leader™ 2005-06-25 01:26
엠삼아빠>>제대로된 갈축은 MX5000의 필만 느끼시면 될듯... 11800 과 5000 은 키캡의 모양과 두께 등등 환경이 틀리기때문에 비교 불능입니다... ㅡㅡ;;
엠삼아빠 2005-06-25 01:28
그럼 약간 쫀득한 갈축이라는 건가요? 제가 느낀 5000은 약간 쫀득쫀득 했습니다. 여름에 깐난애기 볼에 뽀뽀하는 느낌?
TYPE01 2005-06-25 01:47
theseday>>제가 다른박스로 재포장을 더 단단히 하긴 했지만,그 키보드를 제게 보내주셨던 제로쿨님의 포장솜씨도 대단했습니다.^^(저는 제로쿨님께 감사를..)잘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
제로쿨 2005-06-25 14:01
ㅎ 리더군의 말을 한번 따라보세요 ^^ Type01님>> 헛; 어떻게 포장했는지 기억이 잘;; ^^; (굉장히 급조했던것으로 기억이;;) 아... 11800 하나더 구하고 잡다.. 물론 갈축으로 ^^;
體利萬萬歲 2005-06-25 15:27
예약합니다아~~~......................................리더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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