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 세진 1080 - 모델 M - 해피 해킹 라이트 2 - ML4100 을 거쳐서
오늘 11800 을 받아서 사용하고 있는데.. 키감이 예술이군요.
장터에서 TYPE01 님에게 구입한 제품이며 백색축 개조가 되어있다고 하네요.
제가 마음에 들어하던 4100 의 키감에
좀더 깊숙히 들어가고 더 고급스럽다 라고나 할까.
사용해본 키보드가 별로 없어서 말로 설명하기 힘들지만 참 마음에 드는군요.
그나저나 본래 구입 목적은 우측에 달려있는 트랙볼의 사용 으로
마우스까지 가는 동선을 줄이기 위함 이었는데 메인보드가 nf7-2 라서 작동거부.
트랙볼 사용을 위해 내일 USB 컨버터 사러 가야 겠네요.
좋은 물건 팔아주시고 이것이 과연 키보드의 포장인가 란걸 의심할 정도의
극강의 포장 기술을 보여주신 TYPE 01 님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