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약간 손 보아야 할 부분은 있습니다만...
장장 5시간 동안의 PPT및 PDF작업을 마치고, 세미나 초안이 완성되었습니다 ㅠ.ㅠ
남들 노는 토요일 밤에 아침까지 이 뭐하는 짓이냐고 하실 수도 있겠으나...
저 나름대로 열의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했습니다.
비록 정모 때 세미나가 좀 허덥하더라도...' 이 인간 열심히는 준비했네 '
정도만이라도 생각해 주십시오. 그리고 체리 키보드, 알프스 키보드 가지고 계신분들
어떤 키보드라고 상관없으니...꼭 하나씩은 챙겨들고 오시길 바랍니다.
특히 5000, 3000카이저, 11800, 11900, 빨간불은 필수 참가 아이템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럼 일요일은 푹 쉽시다~!!!
[정모관련] 드디어 세미나 준비가 끝났습니다.
이전 댓글 10
염원님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꼭 가서 봐드리고 싶은데 먹고살려면 출근을 해야하니.. 가슴이 심히 아파옵니다. ^^; 참석하신 분들의 열렬한 환호가 있을것임을 믿어의심치 않으며.. 이제 밤일하고 온 저도 좀 자야겠네요. 오후 새끼줄을 위해서..
수고하셨습니다. ^^
정모때뵙겠습니다.. (조만간 KTX건???으로 메신져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오~ 고생하셨습니다. 세미나때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기대되네요^^
정말..고생하셨네요!!!! 그리고 그 열정 멋지십니다. ^-^)乃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름신의 부름을 받겠군요....
벌써 준비를 끝내셨네요. 저는 다음 주 부터 작업에 들어갑니다. Keynote라는 맥용 프리젠테이션을 위해 맥까지 질렀으나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럼 다음 주 토요일에 뵙도록 하지요..
대단하십니다!!! 저는 먼 일이 있으면 데드라인 조금 전에 마치는 스타일이라, 염원 님처럼 계획대로 일찌감치 마치는 분을 보면 신기해 보이기만 합니다^^
그런데 결혼식 마치고 참석하면 좀 늦을 텐데, 칸트 님과 염원 님의 발표를 들을 수 있을는지... 아무튼 정모 때 뵙겠습니다'0'/
저도 보고 시퍼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