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동미훈련(동원미지정;;)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뉴스를 보니 오늘부터 쭉~ 비오다가..수요일 정도에 잠깐 장마가 멈칫!!!한다네요.
개인적으로 대략 좋습니다. (강당에서 교육만 했으면 좋겠다는 ㅜㅜ)
날씨 정말 끈적끈적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집에 들어왔는데.. 내부순환로를 창문 활짝 열고 달리는 동안 드는 생각이..
새벽에 동해안 고속도로 끝지점에 도착해서 옆에 바다를 끼고 달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자자.. 회원님들 모두 이런 날씨일수록 키보드 관리 힘써주시고..
창문근처에 키보드 쌓아두신분 빨리 자리 이동하시고 ㅎㅎㅎ
먼지라도 많이 쌓인, 봉인시켜둔 키보드는.. 부드러운 천으로 한번씩 훑어주시는 센스^^
잡담이 길었군요. 오늘은 농구나 하러 가야겠습니다.
p.s 글작성하는데 확인전화 오는군요. 내일 꼭 참석해달라는... 그리고 비오면 우비 준다네요. 뷁~
오늘부터 장마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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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판초우의 생각만해도 냄새나는군요... 끈적끈적... ㅡㅡ;
아... 지금 용산가야하는데... 문닫았으려나... 스피커랑 공유기 사러 -_-;; 슉~ 슉~~
ㅡ,.ㅡ ; 부산도 왕찝찝하게 비옵니다. (하필이면 창고정리하는날 비가 ㅠ_ㅠ 엄청 덥고.. 찝찝만땅입니다 ㅡㅡ; 컥)
오늘 용산가면 비싼데 밖에 안 열었을텐데요... 음;
일요일에 용산여는데 별로 없던데.. 하여튼 작년부로 예비군 끝나서 시원섭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