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 집안일 돕는다는 명목으로 부림당하다.
2. 넘어져서 우반신 긁어먹다.
3. 긁어먹는 와중 핸펀 충격받아 액정 맛이 갈랑말랑
4. 9시에 겨우 귀가
5. 메존일각 보다. 90화는 정말 끝이 안보인다. 이제 66화
6. 야가미 등장한 이후로 흥미진진, 점입가경!
7. 메존일각을 보면서 1800 백축 청소 및 신문지 보강. 쓸만해졌다.
8. 다행히 핸펀 살아난것 같다. 스피커 살 돈 날아갈뻔 했다.
9. 지난주의 교훈. 함부로 매냐 싸이트에 물어보지 말자. 스피커 땜애 뽐뿌받아 죽기 일보직전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여긴 하이엔드 유저가 너무나~도 많다....
10. 이후의 일정. 딱! 두개만 더 보고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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體利萬萬歲 2005-06-27 00:43
소개글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정말로 궁금하다는...=_=;
성시훈 2005-06-27 00:46
한창 빠져있는 메존일각의 대사입니다... 변태처럼 보이려나요..--;;;; 요즘.. 매냐 싸이트에 접속해있는 시간조차 아까울 정도입니다..
體利萬萬歲 2005-06-27 00:47
ㅎㅎ... 뭔가 엄청난 연애의 기술을 가지고 계신듯 보입니다...^^;
sraosha 2005-06-27 00:49
제가 그래서 보기 두려운 겁니다....ㅡ,.ㅡ
성시훈 2005-06-27 00:50
ㅜㅜ 희망사항입니다... 연애의 기술... 내겐 왜 저런일이 안생기는 것이여..
이건향 2005-06-27 00:50
매존일각은 90화지만, 란마는 160화가 넘어갑니다... 보는데 아주 미치겄습니다.. 이누야샤도 그렇고, 테니스의 왕자도...
Reficul 2005-06-27 01:05
사실 얼마전 실습나온 여고생들을 대하면서 느꼈습니다. 정말 무서운게 없는것 같더군요.(성시훈님 소개글과는 다른 맥락에서의 '무서움' 입니다.)
195 2005-06-27 01:12
여중생들은 더 무섭습니다. 저희 집앞 아파트에 동방신기가 사는데 여중생들땜에 아주 시끄럽고 밤에 골목 지나다니기가 무섭답니다. 저희집앞에 담요깔고 자는 애들도 있다니까요...컥
성시훈 2005-06-27 01:20
-,.-;;;
AnaArtist 2005-06-27 01:30
여름이라 노숙할만 하겠...이 아니라, 거 참.. 왜들 그러는지.
AnaArtist 2005-06-27 01:32
그런데, 성시훈님, 어디서 매존일각을 구할 수 있는지요? 저도 시훈님이 남기시는 글들 보니까 살짝 살짝 뽐뿌 받은게 꽤나 되는데요. ^^
Leaf 2005-06-27 05:36
메존일각 잘 찾아보시면 상당히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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