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게 마지막이 될거 같습니다. 뭐 더이상 그릴만한 레이아웃도 없구요. 제가 안그린건 대부분 시중에 나와 있으니까요.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HHK + 숫자패드 정도가 되겠습니다.
웬만하면 안그릴려고 했지만,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 그려봅니다.
이번 그림은 딱히 요체랄것도 없고 딱 2가지 조건만 만족시키고 전부 미니화 시켰다는겁니다.
그 조건이란것이...
1. 펑션키나 넘락키를 누르는 한이 있어도 배열 자체는 일반배열 이여야 한다.
2. 죽어도 오른쪽에 텐키와 숫자패드가 있어야 한다.
ESC 키와 F키들이 아래로 내려왔고, 펑션키와 같이 눌려야 하지만, 배열 자체는 일반하고 같습니다. 오른쪽의 숫자패드도 방향키,텐키와 숫자패드는 동시에 사용할수 없지만, 일단 배열 자체는 일반하고 같습니다.
보라색 키들이 펑션키를 눌렀을때 작동하는 키 입니다. 숫자패드에 있는 스크린샷, 스크롤락, 퓨즈 키는 넘락이 꺼져 있을때. 즉 방향키와 텐키활성화 일때 펑션키를 누르면 사용가능합니다.
휴우.. 이로써 키보드 그리기도 막을 내리는건가... 그동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