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찾고 있는 물건이 싼값에 나왔을 경우
2.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인데 스위치가 다르거나 철판 보강등등의 개조품이 나온경우
3. 유일하게 가지고 있지 않은 스위치의 제품이 나온 경우
4. 유일하게 가지고 있지 않은 회사의 제품이 나온 경우
5.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인데 블랙 버전의 제품을 발견한 경우
6. 이미 가지고 있고 블랙 버전까지 가지고 있는데... 소장급으로 하나 더 가지고 싶은 경우
7. 이미 가지고 있고 블랙버전까지 있고 소장급으로 하나 더 가지고 있는놈인데... 싼값에 장터란에 돌아다니는 경우
8. 이미 가지고 있고 블랙버전에 소장급까지 갖췄는데, 비싼값임에도 불구하고 이놈은 진짜로 빛을 보기 힘든 명품인 경우...
9. 뭔지 모르지만 오늘따라 장터란에 이것저것 마구 쏟아져 나와 의식이 혼미해지는 경우...
장터란에서 움찔거리게 되는 순간...
이전 댓글 19
^^;;
장터란에서 움찔거리는 순간 = 내가 못 본 판매글이 있는데 리플이 없을때...-_-;
장터란에서 움찔거리는 순간 = 넷피 올라왔을때!!!! '_';; [먼산] ㅎㅎㅎ
결론은 장터란에서는 항상 움찔거린다... ㅡㅡ;;
근데 넷피니티가 그렇게 좋은가요? 음.
넷피 안좋습니다 ---; ㅎㅎㅎ 관상용; ;;;; '_';; [먼산]
9번내용은 심히 공감합니다...(꾸루룩~)
'블루'
'아범'
아마도 오천뜨면 다들 기절하실지도 -_-; 엄청난 트래픽의 압박...
같은시간대로 코멘트 10개이상달릴지도 ㅡ.ㅡ; ㅎ
저의 경우에는...
제목이 몇가지 팝니다.. 일때.. ^^;;;
6번때문에 4400블랙 신품으로 소장할까 고민했습니다.
와이즈 안나오남.. ㅡ.ㅡ
저는 hungunn님이 제 마음속에 들어오신거 같아서 움찔했다는...
"여러개 팝니다." 혹은 "이것저것 팝니다." 라는 글이 올라올때.. ㅋㅋ
핑크, 올드, 델!!
움찔거리는 사이에 이미 내것이 아니죠.
자신도 모르게 움찔거리면 일단...
오천과 와이즈와 올드 델이 "몇가지 팝니다.." 제목으로
여름이 가기 전에 나오지 않을까요.....
중요한 건 한 제목 아래 세개가 다 있어야 할텐데... 그럼 움찔해도 되는지 테스트할 좋은 기회가 될 듯.
오늘 여러번 움찔움찔하는 군요...-_-;;
움찔거리다 놓친 거.. 저번에 나온 상태좋고 가격 더 좋은 스탠다드1.. 예약합니다라고 적고는 잠시 딴 생각하고 이미지한번 더 눌러보고.. 그러고는 1분차로 날려버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