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Model M 멤브 방금 도착했습니다.
넷피동생들과 함께.. 한아름(?)왔네요 -_-;
넷피야 매번 보는녀석들이니 바로 창고로 직행 -_-; (왜산거야!;;)
M 꺼내어 들어서 두들기고 있는데 ㅡ;ㅡ 이녀석 키감이 아주 묘합니다 -_-;
일단 외관은 M 푸른색로고 버클링과 거의 99% 같습니다. (솔직히 1%가 어디에 틀린지도 정확히 모르겠군요. 무게까지도 M과 거의 동일-_-;)
키감... 이게 참 웃긴(?)데요 ㅡ,.ㅡ;
폭~~~삭~~~ 삭은 버클링 느낌이 납니다.
물론 키캡리무빙하면 러버가 보이구요.. 키감이... 버클링 스프링의 힘처럼 팍팍 올라오지 않고..
고속타이핑시에 러버가 느리게 튕기는것 같습니다.
계속 타자게임 해보니... 키캡과 손가락이 붙어 다니는것 같군요(잘상상해 보시면 아실듯..)
괜히 신경이 곤두서서 ㅡㅡ; 고속타이핑을 몬하는 단점이 생기는 군요;;;
뭐.. 박스채 신동품이라 -_-; 소장가치로 남겨두어야 겠군요..
아니면 이후에 하우징이나 M쪽에 이식해주던지 -_-; (6각렌치가 필요한점도 동일하군요.)
내일아침에 출근하면 사진 박아야 겠군요 -_-; 훔...
(Cf: 오늘 89년산 그레이마크 M 오는날인데! @.@; 무척기대됩니다 .이상하게.. 버클링은 떠나보내면 그리워지는 마력이 -_-;;;;;;;)
ㅎㅎ 이녀석 웃기는 키감이군요 ;; IBM Model M 멤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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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의 비운의 역사의 한편을 키보드로 장식을 하시려는 것인가요? 흐미 그,나저나 IBM에만 쏟아 부은 돈이 얼마나 되는 것인가요?
ㅋ 돈이라;;; ㅠ_ㅠ;;;; 계산이; 훔. 가격이 비싼것보다 구입해들인 횟수가 많아서 기억이 정확히 안나는군요 ^^;
사진앨범에 등록하였습니다. 애무멤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