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등산을 좋아하시는 어머니께서..심심하다고 하셔서.. 엠피삼 하나 사드리려고 하는데..
뭐 제 생각에는.. 좋고.. 멋지고..뽀대나고.. 귀여운 거 사드리고 싶지만....
역시나.. 가격도 문제이기도 하고.. 결정적인 것은...
싸이즈가 작거나..가벼워서... 등산할 때 목걸이로 걸고 듣는게 최고같더군요!!!!
셔플1G가..가격이 예전보다 많이 착해졌네요...
그런데 재생시간이 좀 마음에 안들고~;;; 12시간?
그리고 아이리버 N10 ?? 그거 중고를 사드릴까..고민도 되는군요!!!
오늘내일 안으로 사드려야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등산좋아하시는 어머니께 사드릴 목걸이형 엠피삼..추천 좀 해주세요..(용량256정도도 상관없슴돠)
참 파실분은 쪽지로~ ^^
어머니께 MP3하나 사드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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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있으신 어머님께 목걸이형은 비추입니다. 목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용량 및 기능은 그다지 맘에 들지 않지만 신용카드만하고 얇아서 휴대하기 편한
인켈 오디오카드가 어떨까요? ^^
상의 앞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딱 좋을듯 합니다. ^^
아.. 그렇게 가벼운..것도. 목디스크 원인이 될 수 있나요?;;;
네. 그렇다네요. ^^;
아니면 암밴드로 착용 가능한 모델도 좋겠지만 아무래도 착용에 불편해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
현원 주사위도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1GB가 중고로 15전후인듯하더군요. 전 나오자마자 중고로 512 12만원에 구해서 마님 드렸습니다. 무게가 18g인가 해서 별 문제 없어보입니다만.... 하드웨어적으로 문제 있는 놈은 1:1 교환은 되는데, 음량이 좀 작습니다.
저는 어머님(64세)께 아이팟 미니를 안겨드렸는데, 10분정도 설명해 드렸더니 잘 쓰시더군요.
다른거 다 제쳐놓더라도 실제 사용하실 분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게 제일 중요하리라고 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UI 이야기입니다.
효자시네요 ^^;;
저도 이것저것 좋은제품들만 쓰려고 하고있지만, 이번에
부모님 사무실에 화면좋은 LCD 모니터 하나 놓아드리려합니다 ^^;;
어른들도 좋은걸 아시는지 괜찮은 키보드를 보시면,,,
감촉 좋다면서 가져가시네요 -_-a
키보드는 235BT, 마소인텔리무선2.0 가져가셨습니다 ㅠ_ㅠ;;;
음...
회사 ID카드만 걸어도, 목을 내미는게 느껴집니다 .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