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께서 강림하셔서 질러라! 라고 하시길래... 는 아니고
hbbk pro와 비교해보던중 그냥 가벼운 주머니를 생각하자 하고
체리미니를 질렀는데요 후회는 하지 않을듯하네요.
지금 올때만을 기다리며 7년된 삼보키보드로 글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체리와 함께할 시간을 생각하니 행복하군요 ^^;
오늘..... 체리 키보드 4100을 질러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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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한단계씩 천천히... 지르십시오. ^^; 저는 한단계씩 안되어서 T_T 열심히 지르고 있습니다. -_-;;
무서운 왕님이십니다 ^^;;;;;;;;;
축하드립니다...^^;
4100 은 정말 훌륭한 미니 키보드입니다. 다만 미니라서 곧 표준배열을 찾게된다는 단점만 빼면
쉿...백작님...그 분이 들으십니다..
4100.. 채팅용키보드쪽으로 따라올자 없습니다. (아.. HHK 가 있겠군요 -_-;; 둘이 쌍벽!)
오옷
체리 4100 정말 좋죠. 중고사시면 가격대 성능비 짱입니다. 새거도 마찬가지지만 므흣~
미니당 입당을 환영합니다.
최고 최고 최고 전 해피해킹 라이트 쓰다가 4100 에서 11800 으로 넘어왔는데도 4100 아까워서 못 팔겠습니다. 오른쪽 쉬프트키만 빼면
쵹쵹쵹 하는 느낌도 좋고 흠 잡을데 없는 키보드 인것 같습니다.
전 오른쪽 쉬프트땜시 방출했습니다..T,.T
해피해킹프로가 일본인의 장인정신을 대표한다면 체리는 독일인의 장인정신을 대표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를 만들어도 묵직한 제품을 만드는 독일인들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