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넌클릭을 만져본 일이 없기에 호기심반 욕심반 해서 스탠다드를 구했는데
뒌장!!!............ 이거 머! 역러버돔이라고 해야하나.......털썩!!
마데인 아일랜드...
책상에 놓여있는 삼천이가 이렇게 얘기하는 거 같네요...ㅡ.ㅡ
'넌 앵두나 즐쳐드셈!!!'
그래야하나 봅니다......-_-;;
사과가 독이 들었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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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금지... ^^
마인드 컨트롤 中..
'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체리만만세...'
역러버돔.. 스탠다드가 아니고 애플2키보드 아닌가요?
그건거 같습니다...^^;
체리스위치의 애플이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_-;; 왜 없는것인지...
버찌 -_- 버찌 맛있따 버찌 맛있따 버찌 맛있따
스탠다드와 확장시리즈, 2GS를 만져보시면...체리와는 다르지만 엄청 맛있습니다...흠화화~ (아직 2GS는 못 만져봤습니다..ㅠㅠ...어흑..)
요즘 뭘해도 사과향에 체리향이 눌립니다...(먼산~)
iigs.. 요새와서 끼지지만.. 쫀득하게 도각거립니다. 지금쓰고 있는 1862도 도각거리지만 iigs의 도각과는 다른 건조한 도각거림이는 생각입니다. 피씨에서는 펑션키 땜에 체리 쓰고 있지만. 맥에 붙여놓은 사과.. 맛있습니다.
저도 그런게 마인드 컨트롤하며 1년여를 체리사랑만 줄기차게 해왔습니다만, 제대로된 확장 스위치를 만지고 나니 새로운 늪에 빠지더군요.
도각거리는 느낌은 단연 체리보다 한 수 위입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체리파.............
스탠다드나 IIgs가 맘에 들긴 하는데.....
상태 민트급 IIgs나 스탠다드 키보드는 너무 비싸요~~~
결정적으로 펑션키 부재로 인해 좌절.. ㅠㅠ
넌 앵두나 즐쳐드셈 ㅡㅡ;;; ㅎㅎㅎㅎ
저는.. 사과쪽까지.. 손대면.. 분명 파산할 것 같아서요~
멀리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