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휴가 다녀 왔슴돠!!! 삽교천으로요...헥 헥 헥...



오늘 일 정말 Dirty 하게 안 풀려서 열 받아서 대충 달리다 보니 삽교천 이더군요.

39번 국도 타고 가다가 38번과 갈리는 길에서부터 아산만 방조제까지 가는 국도 정말 예술이더군요.

유럽 농촌 한복판에 온 줄 알았습니다.

삽교천....

잠시 휴가를 다녀 온 기분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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體利萬萬歲 2005-07-29 22:17
헉~ 거길 자주 다녔던 것 같은데 전혀 그런느낌 못받았었는데 어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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