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별건 아니고요
후배에게 부탁했던 아이비엠 5170을 받았습니다 ㅎㅎ
뽁뽁이 비닐에 쌓여서 스티로폴 조각들도 듬성 듬성
들어가 있는 포장 상태로 해서 보내왔더군요 ㅋㅋㅋ
ㅎㅎ 집이나 사무실 소리에 덜 눈치 보이는 곳에서
메인으로 사용을 해 보는 것으로 해야겠습니다
아싸아~~ 올것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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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뒹굴던 AT-ps/2 케이블이 안 보여 또 다른 낭패네요 ㅡㅡ;
저에게 친절한 가격! 39,900 원에 넘기심이.. ' 0'/
AT-ps/2를 그만큼 사셔서 뭐하시게요? ㅡ.ㅡ?
아뇨 5170을 두고 한 말이었어여^-^;;
저는 오늘 분양받은 5170 치고있자니 옛날 생각 나던데요.
추억을 느끼게 하는 키보드라 하하하 ^^
다들 칠공이 치면서 즐거워라 하시니...^^
그걸 읽고있자니 배아픕니다....큭.....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