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러고 보니.. 여행이다..뭐다..하면서..미루고 미루던.. 1800 껍데기 교체식이 오늘 밤에 있을 예정입니다....
처음으로 키보드에 칼(?)질을 직접하는 지라 상당히 긴장이 됩니다...
방금 카터칼 묵직한 놈과 얍실한 놈 사오고... 사포 한장 사왔죠.
기타 연장이 필요할 시에는 지하 공장에 내려가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제발 무사히 별일없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모따기도 오늘 해야 되는 군요!!!!
거실에 에어콘 가동 시켜놓고... 신문지 왕창 깔아놓고 작업 들어가야 겠습니다....
고수님들.. 힘을 주십셔!!!!!
미루고 미루던... 1800 옷 갈아입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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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판버전이라 칼질하셔야 하나요?
ㅎㅎㅎ.. 조심하시고 깔끔하게 마무리 하시길..^^;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작업하면
완성도가 높아진다는 것을 상기시고
즐거운 작업 되시길 ^^
방금 땀빼면서 키보드 닦고 왔는데, 에어콘 가동;; 부럽군요ㅠㅠ
잉.... 1800은 아마 POS용일꺼고, 껍데기는 뭐로 구하셨나요?
장터에 구한다고 올린 글은 봤지만 구했다는 얘기는 없어서...
지금 막 7분의 1정도 하고 왔습니다.. 현재는 빨간불(이힛^^)로 타이핑중입니다. 손재주없는 큰손의 소유자인 저에게는 너무도 힘든 작업이군요 ㅜㅜ
내일 농구하러 학교가는데.. 학교 실험실에서 나머지 시도 해봐야 겠습니다..
집안이 너무 지저분해지는 거 같아서요. ㅎㅎㅎㅎ
빠샤님//예전 1800멤브 베이지 공구했던 거요.. 여기 회원님께 구입하였습니다. 운이 좋았죠 ^^ 아주 뽀~~~~얀 놈이에용 ^^ 으힛!!
"예민하신" 식섭님은 G81키캡과 G80키캡 슬라이더가 삽입되는 부분 크기 차이로 인해, G81키캡을 씌우면 키캡이 슬라이더 위에서 좀 논다고 느끼실 지도 모르죠..흐흐... 근데 예민해서 그걸 느끼는 것 보다는 새것의 하우징, 키캡을 좋아라 쓰시는 "큰 웃음"을 더 선호합니다.